춘뢰 요거 너무 부르고 싶어서 노래방서 대박 만이 불럿서

일주일에 한두번 가니까 한달?쯤 됐을 때 자막 안 보고 부를 수 있게 됨 ㅠㅠㅠㅠ


지금은 좆@밥인데 그땐 진짜 인생업적이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