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 버튜버들 보면서


후원도 조금 하고


잘한다고 나데나데만 조금 하다보면


어느샌가 자신감 붙었는지 스스로 홍보도 열심히 하고 합방도 자주 잡고 하면서 점점 덩치 커지더라고


그러다 시청자 100명 넘어가면 그때부터 안봄


그때부턴 나작스가 아니라 어엿한 스트리머기 때문에...


작년까진 내가 굿즈도 주문제작해서 보내주고 했었는데 요즘은 안함


그래도 받으면 좋아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