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가 범죄자 급 사상을 가졌거나

살짝 정치적으로 편향된 유형이거나 그런 정도 아니면

이거 만든 서클장이 어떤 사람일까? 같은 생각하는 고객은 별로 없음


매번 적당한 가격에 먹을만한 신메뉴 나오는 음식점의 사장이

사실은 돈미새니 하는 부분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물론 나올 수 있어도

기본 장사 자체는 잘 되듯이 대부분 사장에겐 관심이 없거든

라무네야가 딱 그런 느낌이라 본다


서클장 행보가 맘에 안 들어서 안 살 수도 있지만

그런 걸 내가 알 필요가 있음? 같은 스탠스도 많아서

결국 팔릴 만큼은 팔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나도 대부분 후자이긴 함

꼴리는 동음 찾으러 왔지

서클장 행보 일일이 내가 알아서 뭐하나 싶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