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해서 다시 써보는
'마법소녀를 레이프해서 성노예소녀로 만들때까지' 리뷰임
Cv.스즈카 미나세

마법소녀로 활동하는 유메카(주인공)
잘 나가다 괴인에게 패배해서 저주를 받게된다.

그 저주는 '누군가의 성노예가 되어야하는 저주'
거부하면 엄청난 고통이 몰려오기에 어쩔 수 없이 청자를 찾아오게 되는데..
까지가 프롤로그

이후 청자에게 메챠쿠챠 범해진다.

1~3트랙에선 제목에도 있는 레이프를 하는듯한 배덕감을 즐길 수 있고
4트랙에선 무심해진 유메카
5트랙에선 쾌락에 미쳐버린 유메카를 즐길 수 있음

미미나메도 괜찮았고 미나세의 울먹이는 연기가 최고였지만 단 하나 SE가 좀 그랬음....

사정음이야 이 업계가 거기서 거기라지만 야스중 철퍽거리는건 좀 다른걸 써줬으면 할정도로 안 어울렸음....

그래도 살짝 가학적인거 좋아하면 정말로 추천할만함
애가 좌절하고 포기하고 미쳐버리는걸 제대로 즐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