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53173
성우:이치노세 리토

회이스 투 미츄 및붕타치
오늘 세상에서 가장 기여운 회가 리뷰할 동음은 RJ253173이에여

아직 제대로 된 믹붕으로 거듭나기 전 동음입덕부정기에 접하였다가, 이 동음으로 회가 동음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 계기가 된 동음이에여
우선 캐릭터 설정을 간단히 볼게여
히로인은 악의 조직 간부 바이올렛이고, 언령이라는 말로 상대방을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여
청자는 초짜 히어로. 대충 아이언맨 슈트마냥 슈트 없으면 일반인이라는 설정이라고만 알먼 될 것 같아여
청자는 꽤 승승장구하는 루키 히어로인 것 같아여
청자는 바이올렛을 제압하려고 달려들지만, 바이올렛의 언령에 지배당해 부드럽고 가느다란 아름다운 여성의 손에 의해 굴욕적인 쾌락을 몸에 새겨져 버려요

다시 바이올렛과 재회한 청자는 불공평하다며 불만불평해요 마치 마조가 아니지만 최면카리카리펨돔역ntr을 찾아다니는 및붕이처럼, 정말 꼴사납기 그지없어요
하지만 우리의 상냥한 바이올렛님은 자신은 가만히 있을테니 니가 움직여보라며 엉덩이를 내어주세요
부드럽고 탄력적인 이상적인 엉덩이를 파이즈리마냥 엉덩이즈리를 하는 청자
그러나 및붕처럼 당연히 패배해버리지만, 다시 한 번 억울하다고 항의해요

그런 히쪽이에게 바이올렛님은 친히 폭유 정도로 크지는 않지만 여성의 기쁨을 알 수 있을 만큼 부풀어오른 가슴의 촉감을 선사하면서 청자를 껴안고 허벅지에 끼우고
이번에는 스마타로 하자 물론 네가 움직이는 걸로
이번에도 당연히 청자는 패배해버리고 허벅지에 진한 정액을 퓻퓻 해버려여
다음날 바이올렛님을 만났어요 바이올렛님은 할 말이 있다며 언제나처럼 매도와 마조 쾌락을 선사해 주시면서 '계약'이 아니라 '통보'를 내뱉어요
자신의 것이 되라고. 바이올렛을 만난 이후 혼자서는 절대 만족할 수 없었던 욕구 불만을 꿰뚫어 보면서, 매일 자신의 몸 이곳저곳 모든 곳으로 마조 쾌락을 선사해주겠다고 마조흥분사 대사를 내뱉어 주시는 바이올렛님이 너무 좋앗어여....
후일담으로는 정황상 두 사람이 이어진 뒤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직접 듣는 걸 추천할게여

우선 믹삐의 감상을 말하자면, 내용의 특이성을 제외하면 의외류 꽤 10년 전쯤 유행했던 보이 비츠 걸의 정석을 따르는 내용이었어요
소년이 소녀를 만나고, 서로 티키타카 서로만의 경험을 교환해가며 결국 이어진다
이 작품은 이러한 정석에 마조펨돔에 초능력순애를 더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여
작품의 장점을 말하자면 우선 리토의 목소리가 특이점이라고 할 수 있어여
어떤 목소리라고 제대로 말은 못하겠지만, 간드러지지만 귀를 찌르지는 않고 달콤하지만 질리지 않는 목소리나고나 할까여
그런 리토님의 목소리로 마조대사를 잔뜩 들어버린다 생각하면....

이 작품은 대사나 상황이나, 각본에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져요 트랙마다 달라지는 관계의 변화라든가, 짧은 대사만으로 심정이 절로 이해되는 마법의 대사라든가
특히나 히로인 설정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슴이 작은 게 은근히 콤플렉스이지만 그만큼 자신있는 엉덩이와 허벅지를 내세우거나,
무방비한 소년을 괴롭히는 취미는 없지만, 무력한 히어로라면 다르다거나, 자신의 것을 괴롭히는 취미는 없다고 말한다거나
밑은 스포가 될 수 있는데 볼 사람만 보세여
자신의 것이 되라고 돌려 말하는 건 취향이 아니니 직설적으로 실질적인 고백을 청자에게 건넨다거나
후반부에서 자신의 언령도 한계가 있다며, 누구에게나 통하는 마법의 능력은 아니라고 말하는데
언령에 허접처럼 당해버리는 청자는 어쩌면 운명이라고 말한다거나
다른 여자를 보고 발기하면 전기충격을 주도록 슈트를 개조했다는 대사처럼 드문드문 청자에 대해 감출 수 없는 질투, 애정, 그리고 그 직후 거짓말이었다고 고백하는 반전
틀딱번호지만 음질조차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어여
이밖에도 직접 듣는게 생각해 미처 적지 못한 장점도 많은
그야말로 믹붕타치라면 듣지 않을 이유가 없는 동음이라고 생각해여
히어로와 악의 간부의 순애....
최고지 않나요.....

회쵸합니다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