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갓입문한 늒네입니다
입문한 이유는 루시드드림으로 TS 100명에게입싸질싸 당하다가
타커뮤 최면음성 부작용 만화를 보고 입문했어요
(https://m.dcinside.com/board/dcbest/73889, 여기서 본건 아니지만 똑같은만화)
알아듣는 일본어가 하읏 기모찌이 밖에 업기때문에
모든 작품은 번역자막을 봤고, 알송 or 챈 음성핫산을 이용했습니다 (믹감사합니다)
아마 청해랑 작품고민 등에서 고민하는 저같은 뉴비도 있을거같아서, 지금까지 들은 5개작품을 아주 약간의 스토리 + 먼가먼가 느낀점으로 두서없이 작성하겠슴니다
1. 입문작 : RJ188961 | 실험동물최면

만화에서 최면해제가 안되서 일상에서 오고곡 하는 부분을 넘나 겪고 싶었기 때문에 (최면은 마인드가 99퍼인 이상 픽션일수도 있지만)열심히 뒤져 해당 동음을 찾아냈습니다.
총 길이의 절반정도를 이완과 최면유도에 쓴 후, 개같이 음파공격 당해서 단계별로 절정당하는 이야기입니다.
루시드드림으로 자유자재로 따먹히는 갓재능을 가졌기 때문에, 최면도 숙련된 마인드컨트롤로 개같이 잘당했지만, 사실 단계가 점점 올라가도 절정의 강도가 확확 쎄지지는 않았습니다.
1단계가 적당, 2단계가 기분좋은 절정이라면, 3단계부터
8단계까지는 오고곡이긴한데 다 똑같은 수준의 절정이였습니다. 짬밥과 마인드의 차이인가봐요 ㅠ
중간중간 쉴 시간은 없다며 30분동안 반복해서 절정당하니 기분이 좋고 몸이 힘들어해서 만족했으나, 해제를 듣지않고 밖에나가서 가만히 걸어보기도 하고 절정파트를 밖에서 들어도 막 몸이 오고곡하는건 느낄수 없어 매우 슬펐습니다.......
2. RJ283111 | 절망의로리타
https://arca.live/b/momoirocode/51931953
다음날 저녁, 맘에드는 음성을 찾아 바로 진행했습니다.
이 작품은 나와 소녀를 데려다놓고 강11111간당한 썰을 풀어주면서 마치 내가 강간당하는 것처럼 느끼게해주는 아주 나이스한 작품이였습니다.
내용도 가슴츄릅, 구강성교, 입싸, 질싸, 전동딜123도 자극 등 존나 다양해서 알찼슺니다.
하지만 가기직전에 자꾸 카운트세고 가버리는게 짜쳐서 아쉬웠습니다. 가기직전까지 이미 유도해놔서 가버려엇 한마디만 해도 바로 뷰르릇 할꺼같은데..... 그래도 스토리텔링이 확실히 있어서 좋았던 작품인거 같습니다.
듣고나서는 위작품과 달리 힘들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뉴비한테 강추합니다
질싸당하는 느낌 더 실감나게 느끼려고 다음날엔 슨도메란 좋은 친구를 학습해왔어요 이것듀 추천해요
하지만 1시간동안 스스로 슨도메를 몇번이나 반복해도
“하복부에 정액이 찰랑거린다”라는 느낌은 받지못해 아쉬웠습니다.... 이건 제대로 각잡고 며칠동안 모아야하는거같아요
3. RJ320551 | 인형창관
https://arca.live/b/momoirocode/25294518
바로 다음날, 3일차에 듣다가 처음으로 포기한 작품입니다.
이유: 번역보려고 폰들고있다가 절정하면서 얼굴에 폰떨궈서 코 아픔 ㅅㅂ
사실 이거말고도 오줌을 막 유도하는데 꿈이아니고 현실이잖아요 ㅅㅂ 누워있는데 알면서 어캐 오줌을쌈;;;;;;;;;;;;;;;;
여기서 현실의 한계가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분량도 길고 중간에 포기해서 아쉬웠지만, 가학적인 요소도 최면으로 잘 느껴지는 것을 확인한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더이상 리뷰할께 없네요...
4. RJ274356 | 미모리 촉수

짬이 안나서 2주정도 후에 뉴비 추천 작품이길래 들어봤어요
제가 ASMR을 거의 안들어봤는데, 이런게 진짜 ASMR이구나를 느끼게 해준 친구였습니다.
위 세 작품은 전부 저만의 최면 마컨 + 상상력으로 즐겼다면, 이 친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내몸에 뷰지를 세 개나 만들어주는 친구였어요
이거듣고 바로 꿈으로 들어가서 촉수 강7777간 플레이 당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절정시간은 다른작품대비 짧은것 같습니다. 왜 뉴비추천이라는지 알거같아요. 막 하드한게 아니더라도 엄청 기분좋을 수 있구나를 깨닫게 해준 좋은 친구였습니다.
5. RJ332692 | TS호텔

이건 2번째 작품 RJ283111과 비슷하다는 믹챈의 리뷰를 보고 바로 들어봤습니다.
집에 당연히 있는 검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vs 남자“, 즉 남자에게 당하는 걸로 들었습니다. 진짜게이는아닌데, 맨날TS하고박히는꿈마다남자에게박혔기때문에그냥골랐어요진짜아닙니다
이 친구의 배경스토리는 제가 들은 작품중에 가장 자세하고 맘에들게 되어있었습니다. 이거 ㅅㅂ 내가 꿈에서 맨알하던걸 누가 몰래훔쳐보고 만든수준이라 들으면서 속으로 욕했습니다.
배경스토리는 TS되어 박히고싶어하는 발정난 내가, 무심코 답변한 설문조사땜에 입과 뷰지에 무한대로 거근과 씨뿌리기 당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존나 만족스럽지만, 배경과 달리 진행되는 스토리자체는 제가 번역된 내용으로 봐서 그런지 좀 어렵습니다. 층마다 시간대가 달라서 내려갈수록 예전의 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이걸 이해하면서 이해하는 시간에 한번이라도 더 박히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이 작품은 제가 들었던 최면중 가장 짧지 않나 싶을정도로 되게 금방 들은거같은데, 그 안에 도파민 분출이 가장 쎈 작품이였던것 같습니다. 트랙을 반복재생하면 계속해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되는것 같은데, 한번 3-4번 듣고 진짜 몸을 못가눌정도로 절정해서 지친 저를 보고싶긴합니다.
결론
매우추천(별5개): RJ274356, RJ332692
추천 : RJ188961, RJ283111
비추(별1개) : RJ320551 (현실의 벽이 너무 크다)
아직 해제안듣고 바깥에서남몰래 오고곡을 하지도 못했고,
시간 개념도 잊어먹을만큼 박히고 절정하는 최면도 듣지 못했기에, 어제까지만 그만하려했는데 계속 이챈에 들를거같습니다....... 이런 작품들 더 추천해주시면 담주 금토일에 미친듯이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기전 최면1개 + 꿈에서 TS강간 루틴으로 정착하는게 My Final Goal 입니다
믹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