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 TS 타락된애가 애성천사인 여친의 남친인 청자를 납치해서,,, 

청자도 똑같이 TS 타락천사 간부로 만드는데

마지막에 애성천사 여친 만나러 같이감...


그럼 여친은 사랑하지만 변해버린 남친을... 죽여야할까?

아니면 어떻게든 원상태로 돌려놓기 위해 발버둥 쳐야할까?

그것도 아니면 모든걸 포기하고 같이 타락해야할까?


구원 순애 일까 

피폐 순애 일까 

파멸 순애 일까


좀 맛있다,,,

누가 이 맛있는 소재로 뒷부분 더 안써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