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 마후마후는 잡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사랑에 빠질 수 없다"고 말하며 사랑과 결혼을 포기한다고 밝혔으나, 같은 해 여름부터 마후마후와 익명의 여성(이하 A)은 교제를 시작하였다. 그 당시 만나게 되며 관계가 진전되어 마후마후는 A로부터 고백을 받아 12월 말에 결혼하게 되었다. 그러나 마후마후는 해당 사실을 인터넷 상의 루머와 기사의 오보 확산으로 인해 여론이 악화될 것을 우려하여 공개하지 않았으며, 결혼 이후에도 사소한 일들로 배우자와 논쟁을 계속해서 벌이게 되었으며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였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 매일매일 라인이나 디스코드로 오는 연락을 바로 받고, 하루 수백건의 연락이 와도 계속해서 주고받으며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라고 하여 이를 증명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였다고 한다. 마후마후는 심지어 잠을 자다가도 일어나 A씨의 연락에 답장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결혼했지만 처음에 일반적인 신혼과는 다르게 별거를 했다고 한다.)
이러한 활동들이 일종의 도덕적 괴롭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이혼을 고려하였으나, 아직 신혼인 것을 감안하여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려고 동거를 위해 새로운 집을 마련하였다. 그럼에도 이러한 긴장 상태가 유지되며 새로운 집에는 A가 가서 살고, 마후마후는 원래 살던 임대 아파트에서 계속해서 지내게 되었다. 이후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불만을 토해내는 A에 대해 자제를 요청하였으나 이는 나아지지 않았고, 헛소문의 전파를 멈추기 위해 결혼을 발표하는 것을 요청하였으나 A의 변호사 측에서는 새로운 활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결혼 발표를 삼가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이에 대한 어떠한 조율 과정도 없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들을 통해 2022년 5월 22일 변호사를 통해 이혼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같은해 7월 22일에 이혼이 최종 결정되었다.
해당 사건은 마후마후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와 겹치고 있어 마후마후 본인이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저기다가 집에다 바람상대 데려와서 떡쳤다는 말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