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1발년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아빠랑 싸우다가도 첨보는 남자 전화받더니

바로 목소리 바뀌는것마냥

내앞에선 있는 가식 없는 가식 다 떨면서 예쁜 목소리 내더니

자지 한번 박아넣으니 왠 영역을 지키려 전투태세에 돌입한 수컷 고릴라 한마리가 자궁에 있던 박경식(0세, 1년후 발사예정)이 목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배에 힘 꽉 줘서 포효하는것마냥 울부짖네ㅋㅋㅋㅋㅋ

해서 꼴리는듯


무슨 수녀동음이었는데

어머~~~ 하는 목소리가 바로 우리 할아버지 허리 삐끗하면 옥....오옷... 거리는거처럼 신음 내던데 그거 좀 인상깊었음

번호는 지금 밖이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