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랑 둘이서 등 밀어주고 장난치고 하면서 다녀왔대


동생이랑 나이 차이가 10살이 넘어서 얘가 등 밀어주는게 몬가 감개무량하대


솔직히 동생이라기 보다는 아들같음 임마


아직도 형아 형아 거리면서 내가 하는건 다 따라하고 싶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