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및붕이들처럼 의자에 기댄채

평범하게 동음을 듣고 있었는데

목덜미에 간질이는 느낌이 나길래

하핫~ 지은쨩~ 간지럽떼바~~ 했더니

알고보니 걍 웬 벌레 한마리가 있었네


나 내일 자고 일어나면 스파이더맨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