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맘에 든 캐릭터가 

우연히 키가 작았을뿐

우연히 꼬맹이였을뿐인데

페도라고 그러는건 좀 억울하거든요...



그래서 분노의 동음듣기로

어린이한테 최면거는 동음 연속해서 듣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