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이 꽤나 명작이엇던 네토 기대서클의 신작
결론부터 말하면 전작에 미치지 못함
작품 내용은 학교 축제에서 여학생들이 멘즈에스테를 열 수 있고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티켓으로 이것저것 할 수 있는데
티켓은 남자가 마음대로 줄 수 있고, 야한 서비스는 신청해서 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야한서비스가 있으면 티켓도 많이 들어오겟지???
티켓은 한장에 수십수백만원도 한다고 한다
여주하고 주인공은 매우 강한 썸을 타는 사이
주인공하고 여주(후배임)는 부의 존속도 걸려잇고해서 일단 야한거 없는 멘즈에스테를 열었지만
손님들의 요구로 점점 에스컬레이트해가는 내용
주인공은 계속 방앞에서 그걸 듣고있는 시점
이런저런 남자가 왓다가면서 플레이가 에스컬레이트하다가
주인공과 같은반의 인싸놈(주인공한테 시비를 많이 검)도 왓다가고
여주는 결국 본방도 하게 되는데
손놈 왓다간 후 중간중간 주인공과의 파트가 있는데 여주가 거기서 주인공이 그냥 안아주면 안되냐고 어필을 하지만
이 병신 주인공새끼는 방소리도 안들리는척, 여주의 마음도 모르는척 한다
여주는 남주를 위해서 인싸놈한테 몸도 주고 안좋은꼴 무지하게 당하는데도 주인공은 후배 마음을 모르는 척 함
그러다가 주인공의 친형이 오는데 생긴것도 비슷한데 자지도크고 키도 큰 완벽한 주인공의 상위호환이엇고
주인공의 태도에 다소 마음이 가라앉아있었던 후배가 진심섹스하고 주인공에서 그 형으로 갈아타는 내용
인데........
문제점이 몇가지 있음
1.주인공이 대놓고 병신이기때문에 딱히 네토 느낌이 안듬 자업자득, 이정도면 걍 안좋아한거 아니냐?
2.전작이 고평가 받았던 이유는 콧코의 명품조연때문인데 콧코의 사용법이 이상함
※좌우에서 콧코가 연기하는 두 캐릭터의 신음이 들려오는데 딱히 서사가 없는 둘에다가 연기톤이 콧코가 넓지도 않기때문에 오히려 작품의 몰입을 방해함, 서사가 없는 잡캐릭터의 신음이 이렇게 크게 들려오면 걍 잡소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3.피스톤편집은 언제나 명품인데 AB시점을 마이크 두개로 찍은게 아니라
걍 네토남 기준으로 맞춰가지고 내가 옆방에서 듣는씬도 키스신은 가까워지는등 거리조절이 미묘함
요약하자면
전작에서 고평가 줬던 요소를 츠바메의 연기랑 피스톤효과음 침대삐걱임소리등 테구라식 요소를 제외하고 전부 뺀 작품임
츠바메의 마지막부분 오호고에는 ㄹㅇ 천박해서 꼴리긴햇는데 그게 끝
컨셉이나 콧코 활용이나 잘 못 나간 작품이라고 생각됫음
그래도 요즘 네토동음중엔 상위권인건 바뀌지 않음
총점
7.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