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찾은 잃어버렸던 의지와
포토샵 결제와
베란다에서 30분 동안 사투를 벌이며 구출한 판 타블렛

다시 역식러의 삶으로 돌아갈 때다

정확히는 드디어 미련을 내려놓은거지만
잘가요 내가 좋아했던 작가님....

일단 손 풀기로 버미육 하러 사라진 그 새기 작품 pdf나 하러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