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미유 단독입니다.
아 목소리 구분할 필요 없어서 겁나 편해
어오 말머리 잘못 달았었네요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쪽은 다 치웠어. 오빠쪽도 다 끝났어?
이후에 사람이 올 예정은 있어?
그렇구나, 그럼 딱 좋네
아마네짱은 오늘은 쉬는 중이야
상태가 안 좋은 거 같아
어쩌면 움직이지도 못할 지도
그래도 별 거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
그것보다도
저번에 약속했던 그거
이제 시작하자
나
큰 소리 내는거 잘 못하고
은밀한 이야기는
나쁜일이나 부끄러운일 하는 느낌을 내는게
오빠의 성벽이고
그러는 편이 만족스러울테니까
아마네짱이 말했던 것처럼, 이렇게 붙어서 귓가에서 속삭일게
그럼 우선...
뭐라고?
잊어버렸어? 애인에게 배신당한 탓에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없는 오빠
어쩔수없이 괴롭고 괴로운데, 네토라레로 자위하는 거 멈출 수 없는 불쌍하고 귀여운 오빠.
우리들은 전 애인과는 다르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다른 남자에게 안기러 가는거야
그래
떠올랐어?
아니면 농담인 줄 알았어?
어제
하고 왔어
다른 남자와의
저번의
여기에도 자주 왔었던
헌팅남과의 섹스
연락했더니 곧바로 만나러 왔어.
응, 만나고 온 건 나 혼자 뿐
아마네 짱은 적당히 잊어버릴 수도 없을테고, 경험도 없고, 걱정이니까
예전의 태도로 눈치챘지?
나, 처녀가 아니야.
그래도 좋아하게 된 건
이번의 오빠가 처음. 사귀고 싶을 정도로 진심이었던 사람은 없었으니까. 좋아。
오빠가 좋아.
이 말은 거짓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 싫은 남자에게 안기고 왔어.
움찔거리고 있네
자지에 흥분이 모여들고 있는거지
그런 성벽도 이해하고 있으니까 괜찮아
자, 자지 꺼내봐
이걸, 이렇게 쓰담쓰담
이렇게 만져줄테니까
기분 좋아지면서 듣고 있어줘
뭐, 섹스 경험은 있긴 하지만
그다지 경험이 많은 건 아니야
그다지 기분 좋았던 적도 없었고
특히
질내는 미묘해
자기가 원하는 곳에 닿으면
간질간질하고 기분이 좋은 정도의
불감증인건가 하고 생각했었어
상대가 생각대로 반응해오는건 즐겁기 때문에
이번에도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려고 했어
저쪽도 이쪽의 태도는 신경 안 쓰는 것 같았고.
데이트고 뭐고 없이
러브호텔이 있는 역에서 만나자마자 도망치지 못하도록 꽉 붙잡혀선, 이 여자애에게
이렇게 성욕을 부딫히고야 말겠다는 생각 뿐이었어.
방에 도착하자마자 샤워도 없이 플레이 시작했고
미유짱은 익숙해져있을테니까 바로 해도 되겠지, 라면서
불평 한마디도 말할 수 없게 된 상태에서
눈 앞에 나타난 건, 엄청 큰 자지
반 발기 시점에서도 오빠의 사정 직전 사이즈 정도
이 시점에서 이미 평균 사이즈는 넘었지만
만만하게 생각했어
자랑했던 걸 일절 믿지 않았으니까
평균보다 좀 클 뿐이고
잔뜩 신난 헌팅남 정도
그 정도로 생각했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주물주물 당하면서 안겨있을 때에도
얼핏 알고는 있었지만 말이야
그렇게까지 크다니
게다가
아직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을 땐 역시 순간 당황했지
이런 자지, 경험 해본 적 없었으니까
히죽거리는 얼굴 보니까 뭐 한마디 쏘아붙이려고 했는데
그런 크기이고
적셔야겠다고 생각해서 펠라치오했는데 턱이 아플 정도였어.
아아, 이렇게 해야 겨우 입에 들어갔던거야.
열심히 혀를 움직이고
타액을 잔뜩 발랐어
그 사이에...
가장 느끼기 쉬운 클리토리스를 만져서, 보지를 풀었어. 말하면서 자위를 한다니 야하네, 라면서 그도 좋아하면서
더욱 자지를 부풀리는거야
발기시켰을 때는
팔 정도까지 커졌던 걸까
그저 클 뿐만 아니라、
형태가 확실하고,
기둥은,
혈관이 울퉁불퉁하고, 그게 혀에 닿는거야
입에 다 들어가지 않는 뿌리는, 손가락으로 다 감싸지지 않을 정도의 굵기
조금만 허리를 움직여도 목이 피곤해져
끈적끈적 점막이 긁혀지면서
거기에 맞춰서, 빈틈없게 채워진 입속에서, 어떻게든 혀를 움직여서, 구부, 구부거리는 소리
거기에, 큰 자지 끝에서부터
쿠퍼액이 점점 흘러나와서, 부츄부츄 화려한 소리가 되어가.
크기가 클수록 쿠퍼액도 많은걸까나
정말로 양이 많았어
핥는 게 아니라 마실 수 있을 정도로
그 사람은 좋아했어
미유짱
자지 핥는 거 잘한다고 머리를 씀다듬어줬어
크기는 대단하지만, 느끼기 쉬운 모양이고, 이거라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했어.
자, 오빠, 질문.
난 어떤 체위로 했을까
여자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곳에 닿을 수 있는 체위
남자를 농락하는 것이 목적인...
답은, 기승위
그 사람의 위에 올라타서, 스스로 자지를 집어넣으려했어
여러가지로 폐를 끼친 상대니까, 빠르게 보내버리고
우는 소리 하나라도 들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
거기다가,
사과하게 만들면 좋겠다, 라는 의도도 있었어.
걸터 앉아서, 보지를 열어서, 입구와 끝을 이렇게 가볍게 맞추고, 다음은 체중을 실어가며 삽입해가는거야
상대방의 반응을 볼 목적으로 천천히 들어가는게 기본
...라고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상황이 달랐어
그 사이즈는 천천히가 아니면 잘 들어가지가 않아
섹스 경험자의 보지인데도
이제 막 처녀를 뗀
소녀같은 삽입 방법이 되어버렸어
어떻게든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얕봤던걸지도
입으로 했을 때 이상으로 크기가 느껴지고
보지에 충격이 몰려왔어
배 안쪽에서
밀어 벌려져서, 억지로 그 사람의 형태로 되어가는 느낌
오, 오, 자지 굉장해
나도 모르게 지금까지 내본 적 없는 목소리까지 나와서
헐떡 거리는 소리도 안 내는 타입이었는데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
그래도, 상대도 뭔가 힘들었는지
소리를 내고 있었으니까
먼저 움직이면
이쪽이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도라고 생각했어
자신이 느끼는 부분은 일부러 피하고
상대가 약할 것 같은 장소에 대고
오빠는 알고 있으려나?
섹스란 건
그런 것도 가능하다고?
가능할... 터였는데...
할 수 없었어
큰 자지가
가득 보지를 채우고 있었으니까, 도망칠 여지도 없었고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곳에 닿아
그 움직임도 심상치 않았어
지금까지 만져진 적 없는 부분을
강렬한 압박감으로 자극당해서
기분 좋아...
영문을 모를 정도로 기분 좋아서
가버렸어
어째서 이렇게 쉽게 가버렸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웠어
불감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남자들 따위 허둥댈 뿐이고
쉽구나 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나만의 생각이었어
몸을 앞으로 넘어뜨려도 뒤로 젖혀도
너무 큰 자지로부터는 도망칠 수 없어
아아...
지금 오빠가 앙앙 느껴버리는거 귀여우니까 좋아
쿠퍼액 나와버렸구나
이걸, 이렇게 쭉쭉 펴바르며 흔드는거 계속해줄게
미유짱은 의외로 경험이 적구나
라고 웃으면서, 좋을 대로 체위를 바꿔져서, 다음으로 침대에 엎드려져선 뒤에서 덮쳐졌어
뿌리까지 깊게, 삽입
전까지 들어가있어서 조금 익숙해졌어도, 역시 엄청 커
보지 전체가 찔꺽찔꺽 소리를 내는 것 같아
게다가,
문질러지는 방향이 달라지는 것으로, 큰 자지의 흉포함을, 깨닫게 되는거야
날까로운 찌르기가 등쪽의 쾌감 스팟을 쿵쿵 깎듯이 자극해버려
잠시 쉴때는 허리를 가볍게 내리누르고 있는 것 뿐. 그런데 보지 속은 쿵쿵거려
넓혀지고, 깊게 파이고, 돌려지고, 마구마구 당해버려
뒤에서 끌어안듯이 깊게 삽입당하면 역시 고통스러울 정도로
하지만, 가버리는거야
자지 너무 크고 힘든데
간다, 간다, 또 가버려
성감대
억눌려있었기 때문일까?
빼려고 해봐도 너무 느껴버려서 움직일 수 없어
지금까지의 섹스 경험 리셋되어버린 것 같아
호흡도 제대로 못하겠고
편하게 될 수가 없는거야?
도와줘
무리야
이젠 어쩔 수 없는거야
보지 망가져
보지
이상하게 되어버려
한번
쉬게해줘
부탁이야
부탁이니까
스스로도 놀랄만큼 약한 목소리가 나왔어
들려오는 목소리가 자신의 것이라고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하지만 분명 내 목소리...인거야
베개를 꼭 껴안고 있지 않으면 자신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정한 감각
히죽히죽 거리면서
사실은 민감보지라는 걸, 자각하라고 말했어.
반박할 수 없어
한번 움직일 때마다,
내장을 괴롭혀지면서, 가버리는걸
끝이 여자아이의 가장 안쪽 깊숙한 곳에 고정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람도 가버렸어
도퓻도퓻.
크기가 큰 만큼, 기세도...
양도 심상치 않아. 이 이상 질내사정 당하면 괴로울 정도로
……
사정으로 간 건 정말 처음하는 체험. 이게...
어제 내가 하고 온 섹스
또 표정 흐리고 있네
걱정하고 있어?
괜찮아. 확실히 너무 큰 미경험 자지였고, 섹스도 잘했고, 이 자지 때문에
확실히 불감증은 커녕, 민감한 보지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그것만으로 좋아해버릴 일은 없으니까
또 하자고 제안받아서, 괜찮다고 대답해 둘까 하는 정도.
응? 맞아.
응, 할거야. 다시 큰 자지로 보지 팡팡 당하는거야
다음은 어떤 야한 일을 하게 되는 걸까.
누워서 뒤에서 억눌려져서, 큰 자지 뿌리까지 밀어넣어지거나 해서
자궁을 밀어올려지는 무섭고 괴로운 쾌감에 느껴버려
아, 굉장해
자지 끝을 문질문질거리니, 끝에 하얀게 섞여나오고 있어
가는거야? 가고 싶어?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안겨진 이야기를 듣고
사정해버리는거야?
다시 그 자지를 만나러 갈 거라고 선언당해서
안돼, 안돼라며 중얼거리면서
기분이 좋아져버리는거야?
그런가...
좀더 빠르게 해줄테니 가버려
네토라레 보고 들으면서 가버려 오빠
자, 자
찔걱- 찔걱-
문질- 문질-
자지 큐웅-
가는거네-
이제 간다간다...!!
있잖아,
아마네 짱 몸이 안 좋다고 한거
그거 거짓말이라구?
지금 그 사람에게 인겨있을거야
(사정하는 소리)
가버렸어
뷰웃뷰웃하면서 자지 가버렸구나
아아...
정말 네토라레 마조 성벽이구나, 오빠
요 전보다 정액이 농후해
천천히 시코시코 하면서 남은 거 짜내줄게
괜찮냐고? 아마네짱이 걱정이야? 응, 말한대로야
오늘 쉬는 이유는 당신이 아닌 남자와의 섹스 때문
오빠에게 보고하기 전에...
아마네짱에게도 이야기했어
역시 처음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
다른 남자하고라니 라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하는 건 천박하고 장난스럽지만
난폭한 짓은 하지 않고
자신의 큰 자지를 쓰는 법도 잘 알고 있어
이상해져버릴 정도로 가버려졌는걸
그렇다고 알려줬더니
가버렸어
한다?
하고 선언했는데, 보기 흉하다라고 변명했지만, 여자아이의..
아니...
암컷의 본능이 나오는 걸 숨길 수는 없었어
이제는 이미 처녀막 흔적도 없이 뚫려서
몇번째의 질내사정 당하고있을지도
언제나 답장이 빠른데도 읽지도 않고, 꽤 열중하고 있는 모양이네
봐, 남은 정액이 나오고 있네
문질문질문질...
전부 싸버려서 시원하게...가 아니네
다시 열기가 자지에 모여들고 있어
바로 보고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으니
그 간질거리는 불알에 쌓아두고 기다려줘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