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규칙 봤는데 위반되는 거 없는 거 같아서 올려본다.
내가 번역해서 올린 음성의 구매링크니까
광고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괜찮으면 봐줘.
보건실에서 불면증에 시달리는 주인공에게
곁잠 자 주면 잘 수 있을 거라고 다가오는 후배 때문에
오히려 야릇해져서 결국 OO하는 내용이야.
그리고 좋은 작품인데 한가지 문제가...
운영측에서 서클이 배분률 설정을 잘못했다면서
번역 심사가 통과된 후에 일방적으로 배분률을 1/4로 줄인다고 통보해왔어...
다행히 3월17일까지는 기존 배분률로 지급한다고 하더라. 일종의 안전장치인듯..
그래도 서클의 약속을 믿고 번역작업해서 제출했는데 마음대로 줄인다고 하니까 마음이 편치 않음.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역자들은 완전히 을 입장이니까 하기 싫으면 떠나거나 일본 가서 소송해야 됨.
그래서 결론은, 관심 없으면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혹시 구입할 생각이 있으면 3월17일까지 해주길 부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