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코하나이 콧코<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업계가 어떤건지도 전혀 몰랐으며


그냥 버튜버 미미나메나 조금 들으면서 즐기던 내게 유일하게 이 동음의 세계를 맛보도록 만든 마성의 물건임




일개 농농단이었을 뿐인 내게



'나노쟈' 같은 좃같은 어미 안붙이고 그저 오롯이 모성애만이 느껴지는 로리바바 캐릭터. 이 모순적인 감칠맛을 다시는 잊지못해서 그토록 수많은 농농 동인음성을 들었으나 그 모든 것이 너무 어리거나, 너무 과할뿐이라, 이 중도적이고 아름다운 용 마망을 잊지못해 다시금 듣게 만든다.




아아........쿠-론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