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고 해도 원래 역네토였고

히로인 불쌍하게 굴릴 정도까진 했었지만

어디까지나 순애 메인이었다가


처음 스와핑 시작해본 게 잔뜩 팔린 것이

스와핑 메인으로 가버린 원인이라고 생각되는데


근데 서클장 성향 완전히 못 숨기듯이

플레이 방식은 다 순애나 역네토에 어울리는 게 더 많아서

네토의 매운맛까진 안 간다고 해야하나


마치 불닭이 아니라 간짬뽕 정도의 위치인 거 같음

못 먹을 건 아니고 수요도 꽤 있는데

매운 볶음면으론 취급되지 않는 그런 거

불닭 매니아라면 싱거워서 선호를 안 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