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보고 - 네토라레 마조라는 걸 들키면 안되는데 그녀의 성경험담을 듣는 걸 그만둘 수 없는 나 (※ 스포주의)




(사진 클릭시 DLsite)




#작품 개요 

■ 01107806 

■ Titles:3가지 보고 - 네토라레 마조라는 걸 들키면 안되는데 그녀의 성경험담을 듣는 걸 그만둘 수 없는 나

    (3つの報告 - 寝取られマゾだとバレではいけないのに彼女の性体験を聴くのが止められないボク)

■ Circle:たいへんなへんたい

■ CV:코하나이 콧코 (小花衣こっこ)

■ 장르:마니악/변태 ㄹㄹ 네토라레 쾌락함락 질내사정 임신 속삭임

■ 평점:4.75/5 (DLsit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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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앞서, 

  본인은 일본어 공부를 따로 해본 적이 없이, 덕질로만 쌓은 패션 일본어을 구사함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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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소개


어느 날, 네토라레 관련물을 보다가 이를 여자친구에게 걸려 성벽을 추궁당한다. 


이 과정에서 다친 나는 정신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여자친구는 미안한 마음에 '원하는 건 모든지 들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전 남친들과 했던 야한 이야기를 들려줘." 


나를 너무 사랑하는 그녀가 느긋하고 부드럽게 들려주는 세 가지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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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감 및 평가


비교적 최근에 동인음성에 입문하게 되어 마구잡이로 듣다가 간단하게 리뷰를 남겨놓으면 나중에 기억할 때 편할 것 같아서 작성함.


입원 후부터, 남주인공은 여자친구에게 몇 가지 경험 썰을 들어. 


알고보니 그녀가 사귀었던 전 남자친구도 주인공과 같은 네토라레 성벽을 지녔었고, 이를 알고 난 그녀는 '네토라레' 성벽을 지닌 남자를 극혐하게 됨.


이에 주인공은 자신의 성벽을 숨기려고 하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진짜 숨길 생각 있나...? 싶은 마음이 들 정도.


내용적으로는 '과거'의 썰에서 등장한 상황을 '현재'의 시점에서 재현해주는 부분과 그녀의 썰을 들으며 스스로 진정한 '네토마조'로 변질되는 부분은 좋았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맞춰서 카운트다운도 해줘서 사정타이밍 잡기도 좋았음.


다만, 평소에는 오고고고곡─ 거리면서 자극적인 내용 위주로 보다가, 진짜 여자친구가 들려주는 것처럼 애정 어리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되게 슴슴하다고 느꼈음.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정작 중요한 내용이 빠지고 상상력으로 보충하라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어. 


그래도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결말은 취향의 영역인 듯.


여주가 성적으로 가벼운?데다 내로남불 스타일이라서 디테일 중시하는 사람이면 조금 깰 수도 있겠더라.




전체적으로 종합해볼 때, 


 주어진 상황이 꼴리긴 하지만, 이 작품만의 특출난 장점이 있다거나 매력이 있다고는 느끼지 못했어.

 네토라레 보고 음성이 듣고 싶고, 나긋나긋한 음성을 좋아하면 들어볼만은 해. 


 개인 평점은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하고 남기도록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