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음슴체로 대충 씀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 잘 안나는데 학창시절 본인은 오타쿠 찐붕이였음
그러다가 뭐 배우면서 인싸무리에 잠깐 꼈었는데
그 무리 중에 키가 되게 작은데 이쁜 누나랑 다니는 인싸형이 있었음
얼굴 날티나게 잘 생기고 몸도 좋았는데 키가 엄청 작았었음
그 누나보다 작았고 나랑 머리하나 정도 차이났었으니까
그래서 생각했었음 와 저 누나 정도면 골라만나겠는데 무슨 매력일까?
이렇게 생각만 했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그 인싸형이랑 같이 수영장 가게 되어서 탈의실에 갔었는데
난 태어나서 그렇게 큰 건 처음봤었음
걸어가면서 단진자운동을 하는데 키랑 몸은 작은데 그러니까 비현실적이였음
에로동인지 주인공을 보는 것 같달까 질투를 넘어서 경이로웠음
이 상황을 겪은 후 씹덕질을 하다가 개안을 했고 네토충이 되었음
그러다가 동인음성까지 넘어왔음...
쓰고 보니 재미없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