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같은 성우에 컨셉 비슷한 걸로

내용은 좋은데 표지가 아쉬운 거랑

표지는 개꼴리는데 내용이 아쉬운 거

여기서 좋은 것만 빼놓고 합쳐서 몰입하면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