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은 실험체느낌으로 하고 바이러스치료제의 유일한 성공작 느낌으로 딱 

실험실에서 태어난 인큐베이터베이비라 몸만 풍만하고 다 단답형에 완전 다우너 감정표현 없고

"응.. 거기.. 아파..?" 이런느낌

실험실의 과학자들도 다 죽어버려서 세계에 나오자마자 몇년간 헤메다 만난게 청자고 

청자가 말부터 가르쳐주면서 조금씩 말투가 자연스러워지고 가끔이나마 웃게되는 그런 순애물이 좋지 않겟나 싶엇음

바이러스에 조금은 면역이 잇던 청자도 슬슬 위험해져갓지만 히로인과의 타액교환으로 바이러스 중독증상이 사라지는 그런(타액,피가 치료제)


까지가 순애파트엿음

네토는 너무 잔인해서 나중에 작품으로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