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징악이라는 결과를 볼 수 없는 장르라서 그럼
악의 승리라는 것 자체가 사람들에게 불편한 전개지만
네토라레는 그 “악의 승리”라는 키워드에 속하는 것들 중에서도 제일 현실에 있을법해서 더 가까이 다가옴.
권선징악이라는 결과를 볼 수 없는 장르라서 그럼
악의 승리라는 것 자체가 사람들에게 불편한 전개지만
네토라레는 그 “악의 승리”라는 키워드에 속하는 것들 중에서도 제일 현실에 있을법해서 더 가까이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