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일어나서 배고파...."
??: 저.. 회냥아... 지금은 밤이라 빵집이 문을 다 닫았어

"먹.고.싶.다.니.까"
??: 회냥아 미아내 ㅠㅠ 그럼 케이크로 화 풀어주지 않을래? 내일 오전에 휴가쓰고 얼른 갔다와서 소금빵 사다줄게

"그래 담부턴 미리 신경써조"
??: 고마워, 여기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금방 케잌 가져올게

"냥"
??: 옳지 착하지 착해 자 맛있게 먹으렴

(그럭게 회쵸는 정신없이 케이크를 먹어치우고 다시 귀여운 모습으로 잠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