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가서 매출 확인해 보면 조금씩은 팔려준다는 게 신기함

물론 그러건 말건 몇 시간 투자한 작품들의 몇 달 수익이 싹 다 편의점 시급 한 달 분에 다 따잇당한다는 게 현실

놋북 들고 가서 짬시간에 핫산하는 거면 나름 할 만한 걸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이것만 하는 건 제정신이 아닌듯

근데 그레놓건 핫산애만 집중헷던 나는 진자 재정신이 아니어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