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나 하고 싶은 걸 해야한댔음...

그동안 살아오면서 뭐가 젤 좋았냐고 물었었는데

미미나메 들으면서 자는게 가장 좋았다고 말할 수는 없어서

상당히 난처했던 기억이 있음


지금 누운 채로 김밥처럼 몸 말아서 미미나메 들으면서 자기전에 느껴지는 쾌락이 덮쳐와서 기억난김에 글싸봄..

짤냥이 갓은 상태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