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들이라면 아마 다들 쵸로인이라는 단어를 알 것이다
꽤 예전에 생긴 말인데 요컨데 쉽게 넘어오는 여캐를 두고 말하는 용어
이번 시리즈만큼 이 단어가 잘 어울리는 작품은 잘 없을 것이다

RJ426726:【下品オホ声×即落ち】都合の良い便利穴"漫研のひびき先輩"~メス堕ちおまんこ育成調教→逃げ出したので追撃交尾~

RJ01070259:【おほ鳴き、けもの交尾】昔(性的に)いじめ倒してメス堕ち済の気弱な先輩が 、勝手に発情して生意気に煽ってきたので、ハメ穴蹂躙深挿し交尾でいじめなおし。

RJ01141954:×"ごめんなさい"以外禁止×――へこへこエロ蹲踞スクワットで「おほ漏れ」謝罪アクメ…勝ち逃げしようとした卵子を「濃厚種蒔き」で"確実"に孕ま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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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この祭には終わりがないといわれていた」의 3부작 시리즈
청자의 고등학교 만화연구부 선배인 여주인공 '히비키'(CV.오토쿠라 유이)를
불러내서는 다짜고짜 쥬지부터 꽂는걸로 시작하여 나름 길게 이어진 시리즈이다
주인공이 상당한 일남충이라 말도 안 되는 궤변과 개똥철학으로 3부작 내내 우유부단한
여주인공을 구워삶아 지지고볶는 시리즈인데, 청자가 어찌나 절륜한지 여주인공은 첫
경험부터 그윽한 오호고에를 득음하는데, 일러만 봐도 여주인공의 경추 건강이 걱정된다
그리고 여주인공도 첫 경험 이래 청자와의 야스에 매몰되어서 후엔 자기가 근질거려서
은근슬쩍 유도하는데, 상술했듯 상당히 인성 십창난 주인공이 무슨 개소리를 해도 장단을
다 맞춰주면서 이게 도대체 여자가 착한 건지, 멍청한 건지, 영악한 건지 모를 지경
그리고 남주 새끼는 씹일남충 새끼라 첫 작부터 밤중에 여주인공 집에 쳐들어가서 초인종
존나 눌러대면서 나오라고 이웃에 민폐를 부리지 않나, 자기는 기둥서방짓 하면서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여주인공한테 '나 야스하고 싶으니까 내일 일 쉬라질 않나 참 다양하게
인성 조진 모습에 '이 새끼 뭐지?' 싶다가도 그걸 또 받아주는 여주인공의 장면들의 색다른
병맛 스토리의 향연을 즐기는 맛이 있음
음성 작품의 퀄리티는 솔직히 썩 대단하진 않다. 환경음이나 효과음이 인상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나리오가 위아래로 감탄을 자아내는 것도 솔직히 아니라 딱 반찬감 정도의 가치,
하지만 연기력 물 오른 오토쿠라의 맛깔나게 찌질한? 비굴한? 연기 + 오토쿠라의 찰떡 같은
오호고에가 특징이라 오호고에로 쌈빡하게 한 발 빼고 싶거나 오토쿠라 작품 하나 잡고
듣고 싶을 때 고려해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후속작이 나올 때마다 '와 이게 또 나오네' 싶은 감상이 없잖아 있었는데 해당 서클이
다른 장편작이 없는걸 보면 서클장 입장에서 서클에 유래 없는 1편의 약 2만 DL 판매에
상당히 자신감이 붙었던게 아닐까 싶음... 아니면 서클 태생적으로 이런 내용을 주로
만드는게 좋은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