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날짜가 일-월이라곤 하는데
일반 캅셀호 2-3개 사이즈(큰 캐리어 침구 밖에서 열수있음)로 침구 이외 빈공간있음
침구류 깨끗함. 호텔식 이불깃 린넨교체 느낌
방안에 옷장있음
방안에 개인금고있음
방안에 책상 스탠드 있음
티비 어차피 안볼꺼긴 한데 LCD로 좀 큼
천장 높음 환풍기 화재경보기같은거 다있음
콘센트 시스템 잘되어있음 A타입 아웃풋 있음
주변 시끄러운 사람을 위해 헤드셋 있음 (오디오테크니카 벌크)
와이파이됨
각 층별 카드키사용임
1층 라운지 24시간 개방 미소시루랑 밥 무료 무제한
기타 간단한 식사도구들 조리기구들 있음
9층에 대욕탕 있음 새벽 3시까지 자유롭게 오픈
각 층별 샤워실은 또 따로 쓸 수 있음(공용)
화장실 층별두개 깨끗하고 비데완비
층별 인원 2층 8*2 =맥스 16명
칫솔면도기면봉등 기본 어메니티가 카운터까지 안가고 걍 각 층 세면실에 잔뜩있음
전체적으로 쌔삥느낌나고 굉장히 깨끗함
이정도 옵션인데 가격이 7만원임 (가장 중요)
이거는 바이럴은 아니긴 한데 진짜 상당한 느낌인데
다음에도 가능하면 여기 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