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목에 목줄 감고 유카냥의 개가 될 거에여...

뭔가 들을수록 최면에 잘 걸리는 느낌이에여...

어제는 듣다 잠깐 졸고 깼는데 저도 모르게 허리를 방방 움직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