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깜겨주면서 

우리애기 꼬추한번 볼까~ 희롱도 하고

잘때 자기는 늙어서 뼈 시리니깐 같이 자자 때쓰고

싫타고 대들면 삐져서 엄마한테 이를꺼라고 하는 누나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