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젊을때나 할 수 있는 특권같은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생 살라느니 빨간약, 진실을 모르느니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인드 늙었다고 자랑하는건가 싶음
긍정적인 것만 보려 한다고 해서 세상이 부정적이라는 걸 모르는 게 아닌데
뭘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젊을때나 할 수 있는 특권같은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생 살라느니 빨간약, 진실을 모르느니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인드 늙었다고 자랑하는건가 싶음
긍정적인 것만 보려 한다고 해서 세상이 부정적이라는 걸 모르는 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