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게 너무 없어서 선발대 조진 동음

원래 이서클 작품은 표지부터 개십마조물냄새나서 고민됫는데 이번엔 그런 묘사가 없길래 오 하고 구매해봄


어느날 이세계에 소환된 나

무녀라는 이년은 내 얼굴을 보자마자
"용사는 어떤 여자든 우러러보는 멋진 남성이라고 들었는데.. 제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라면서 디스하는데 야 이 씨발 네토전에 순애할 생각은 잇는거냐


어찌어찌 끌려가서 두 무녀에게 씨앗을 남겨야된다니까 야스를 조지려는데

남주는 자기의 임무를 완수하고(어려운거 아님 몇일걸리는거) 난 뒤에 하겠다고하니까

역시 용사님 상냥하시네요 ㅇㅈㄹ함


그리고 몇일 뒤에 돌아오니까 진짜 용사는 따로 있엇고 대충 너같은 쓰레기남자는 우리하는거나보면서 정조대 관리당해라~

하는 내용인데 걍 110엔퀄임 이거


동음을 듣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할수조차 없는 위치지정

무려 네토파트에서는 내가 네토남인지 네토리남인지 구별조차 할 수 없게 시점이 왓다갓다함

쿨타임이 있는것도 아님 걍 내가 네토남이엇다가 네토리남이엇다가 ㅇㅈㄹ남

립노이즈는 하나도 제거 안되있고 모든 위치지정은 그냥 정면에서 거리만 살짝 왓다갓다하는데 거리지정마저 개병신

한쪽이 말할때 한쪽목소리가 완전히 사라지는 부분도 존재하고(신음이 갑자기 사라진다던가)


스토리가 네토라레라고 느끼기엔 너무 뜬금없는건 둘째치고

(나도 날먹으로 먹은 하루짜리 하렘을 뺏긴다고해봐야 음)

표지일러에만 없을뿐이지 역시나 나오는 정조대에 마조조교는 셋째치고

기본적인 퀄이 아작났음

무감정애 성우는 ㄱㅊ하더라 목소리는 꼴리는데 나머지 퀄이 전체적으로 요즘동음이라고 볼수가 없음


그래서 얼마에 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