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098167




여성향 백합처럼 너무 감정과잉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기떡떡떡도 아니고

특이하게 청자가 공인데 중간에 역으로 미미카키 미미나메 받는 트랙도 있고

성우 연기력도 좋은듯


근데 둘다 여친있는데 성욕 해결하려고 서로 만나는거라 순애만 먹으면 좀 힘들듯

나는 백합기준은 전부 순애라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