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갑자기 부고 소식 와서 튀어갔다 사흘동안 정리하고 집안 선산에 할아버지 옆에 안장해드렸음
분명 치매는 있었지만 차도가 심하지도 않고 정정하셨는데 급사하셨대서 무슨 질 나쁜 농담인줄 알았다
그나마 병환으로 고생하시지 않고 조용히 돌아가셔서 호상이지만 최근 여건이 안 된다고 한 동안 못 찾아뵌게 죄송스러웠다
아직 조부모님 살아계신 및붕이는 여유 있으면 자주 찾아뵈어라 아무리 잘 해드려도 모자라고 아쉽더라
수요일에 갑자기 부고 소식 와서 튀어갔다 사흘동안 정리하고 집안 선산에 할아버지 옆에 안장해드렸음
분명 치매는 있었지만 차도가 심하지도 않고 정정하셨는데 급사하셨대서 무슨 질 나쁜 농담인줄 알았다
그나마 병환으로 고생하시지 않고 조용히 돌아가셔서 호상이지만 최근 여건이 안 된다고 한 동안 못 찾아뵌게 죄송스러웠다
아직 조부모님 살아계신 및붕이는 여유 있으면 자주 찾아뵈어라 아무리 잘 해드려도 모자라고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