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한텐 미안한데 살짝 홍탁집 늙었으면 저렇게 생겼을까 싶은 늙은 할배가 버스정류장에서


정황상 처음보는 할매한테 옆에 앉으라고 하고 어디가냐고 하고 할매타는 버스오니까 잘가라고 하던데


음.... 음.....


살짝 그... 나이 들어도 사랑은 할 수 있는데 음...


그냥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