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동정, 다가오지마, 너같은건 보기만 해도 기분나빠, 만지고 싶지도 않아 이러다가


이러저러한 사정이 생겨서 엣찌 맛 좀 들리고
그러고 나서도 메스가키 고압적인 태도는 여전해서

순종적으로 부탁하지는 못하고

뭐 청자 군이 그럴 기분이라면 해줘도 되는데? 오망코 써서 븃뷰 해도 딱히 상관없는데?
이런식으로 본심을 숨긴 거짓말을 내뱉으니까



청자가 무심하게 아 그럼 됐어 더이상 하지말자 안녕

이 한마디에 ㄹㅇ 무너져버리는거 믹꼴림

엣찌하기 vs 메스 태도 유지하기
이 밸런스게임에 바로 패배해버려서

사고 싶은거 안 사줘서 우는 애처럼 엉엉 울면서 왜 안하냐고 매달려서 엣찌하자고 하는데

개자지 바로 오망꼬 획스해버리고 싶네 ㄹㅇ

메스가키는 역전이 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