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유입되는 세대는 긴걸 못읽는다

거기에 기존세대는 편한 도파민에 중독되서 노력해서 도파민을 얻는걸 하려고하지 않음

(소설을 읽으면서 넘기는것도 노력임, 유튜브는 더 적은 노력으로 도파민을 얻을 수 있으니 그거에 중독되면 소설을 안읽음 즉 더 편한걸 추구함)

동음도 키자마자 응호옥하는거 듣지 누가 빌드업 1시간이나 쳐듣나요 라는 소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