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려고 갔는데
찾는게 없길래 직원분께 저기요 하고 말을 걸었어
근데 갑자기 직원분이 "만두 주물럭 품절입니다~"
이러는 거야
나는 열이 뻗쳐서 "저기요,제가 언제 만두 주물럭 달라고 했나요?" 라고 하는 순간 그 직원이 말하길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대신 제 만두라도 만져 보실래요?" 이러는거 있지
진짜 개 좆같았지 갑자기 뭔 자기 만두를 만져보라는거야
지금 날 맥이는건가 싶어서
그 직원을 딱 봤는데..
아차차!
그의 몸뚱이 만큼이나 크고 아름다운 터질 듯한 여유증 젖탱이는 가히 j컵은 가뿐히 넘은것으로 보였고
나는 그의 가슴을 보고 이성을 잃고 말았지
처음에 내게 남성호르몬이 넘치던 목소리로 말하던 그였지만
내 거침없는 유선 마사지와 유두 공략에 그는 마치
수퇘지가 절정하는 소리를 내며 가버리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뿜어냈어....
그 이후로 그와 나는 사랑에 빠졌고,영원한 행복을 약속한 사이가 됐어 ㅎㅎ
곧 그와 결혼할 예정이야
우리 부부(父父) 앞으로도 잘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