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선배, 저와 헤어져 주세요] 그녀가 남동생의 양아치수컷자O에 패배해 마조암컷좆집보O노O가 된 이야기
소개글
컨셉
상냥함, 사회성<<<<<<남자다움
자신보다 덜떨어진, 돈없음 절조없음, 폭력적인 양아치 같은 남자.
여자를 성처리도구로밖에 인식하지않는 최악의 쓰레기. 사회의 폐기물
인간성, 사회성, 전부 이기고 있다. 그렇게 내심 내려다보고 있던 상대에게
수컷으로서의 상징에서 지면 패배인 거예요
암컷은 본능으로 수컷을 원하는 생물이니까
소중한 여자친구가 쓰레기의 자O 에 져서 수컷에게 아양 떨며 러브러브 자지패배교미를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한 학년 아래의 후배, 네무가키 소푸라. 조금 건방지지만 상냥하고 노력가인 여자친구. 눈치채보면 그녀에게 마음이 끌려 고백.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런 자신과는 전혀 닮지 않은 남동생
건들거리고 , 머리도 그다지 좋지 않은. 제대로 집에도들어오지 않는, 부모님도 포기한 것처럼 방치하고 있다. 그녀가 말하길, 좋은 소문이 돌지 않는 것 같지만...
그녀가 남동생과... 그런일이 있을리가 없어.
네무가키 소푸라
142cm 108cm(L)/55cm/88cm
조금 건방지지만 무슨 일이든 전력으로 하는 노력가인 여자아이
예전부터 좋아했던 선배에게 고백받아서 사귀게 되었다
본인은 자각이 없지만 사실은 뿌리부터 마조.
노력가인것도 봉사체질의 발현이다
선배의 남동생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주인공(당신)
스포츠 만능, 두뇌명석. 그리고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 상냥한 성격
거의 모든 여성이 입을 모아서 말하는 흔히 말하는 ‘이상의 타입’
포푸라가 가는 학교에서는 팬클럽도 있었을 정도.
그녀의 성실함, 귀여움에 끌려 고백하여 연인관계로.
남동생
당신의 남동생. 당신과는 정반대에 머리도 나쁘고 책임감도 사회성도 없다.
밤이면 밤마다 어슬렁거리며 제대로 집에도 안들어오고, 좋은 소문도 전혀 없다.
여성을 성처리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으며 학교안에서도 울린 여자가 있다.
흔히 말하는 밑바닥, 사회의 쓰레기
본편
아~~ 지쳤다. 조금 휴식해도 될까요? 아싸. 선배 상냥해~~
선배네 집에서 공부하게 해줘서 엄청 기뻐요 최근 성적이 쭉쭉 오르는 것도 선배 덕분이에요
이거, 과자 만들었는데, 먹어주실래요?
맛있어요? 잘됐다~ 잔뜩 만들었으니까 얼마든지 먹어도 된다구요?
성적 높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선배한테 공부를 배우고 나서 지금은 반에서 제일 공부를 잘하게 됐다구요? 선배가 무료로 가정교사를 해주다니 완전 럭키!
저도 선배랑 같은 고등학교를 노려버릴까나~~
저도 중학교 2년생이고, 슬슬 고등학교 정하지 않으면 안되거든요
네, 좋아하는 남자 타입이요? 가, 갑자기 왜 그래요? 부끄러운데
서, 선배처럼 상냥한 사람이라던가…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마, 막이래~
에…? 조, 좋아해? 저를요?
그건 설마… 고백?
에에에~…
정말로?
거짓말…
그랬구나… 선배가… 나를…
아! 놀랐을 뿐이고 싫은건 아니에요!
저로 괜찮다면… 네, 사귀어주세요
아하하 그렇게 기쁘세요?
저도 선배가 신경쓰였었으니까… 기쁘다구요?
그래도 의외예요. 선배는 엄청 인기 많잖아요
자, 선배가 우리 중학교에 있었을 때는 팬클럽이 있었고 고등학교에 가고나서는 몇번이고 고백받았다고, 소문으로 자주 들었다구요? 선배는 스포츠만능에 공부도 잘하고, 머..멋지구요~?
여러 여자애들한테 인기인 유명인. 이라는 느낌이라
그래서 고백받아서 조금 놀랐지만 정말 기뻐요
그러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라니, 이렇게 말하려니까 부끄러워지네요 네? 이 뒤에? 뭐... 저녁밥 만들고 평소처럼 잘건데요
선배의 수제요리? 먹을래요 먹을래요!
과자의 보답이라니 괜찮은데. 정말. 선배는 상냥하다니까요
이제 공부는 내일해도 되겠죠? 저도 준비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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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있었다. 선배는 요리 잘하셨었군요
맛있어서 전부 먹어버렸어요
정말 뭐든지 잘한다니까
선배는 치사해요
그러고보니까 신경쓰였었는데 선배는 형제라던가 있었던가요?
저번에 이야기했었잖아요 집에 잘 안들어온다던가 뭐라던가
헤에 남동생분이 계시는거군요 몇살정도예요?
네? 그렇다는건.. 저보다 한살 많네요?
같은학교라구요? 선배랑 닮은 사람이 있었던가...
에, 그 이름은... 그 사람이에요? 거짓말... 진짜로요? 네.. 알고는 있는데요
뭐랄까 그... 좋은 소문을 듣질 못하는 사람이라
여자편력이 심하고 먹버당한 여자애들이 잔뜩... 있다는 느낌으로
선배의 동생이었던거네요 의외에요
남동생분과는 사이가 좋지 않은건가요?
아... 확실히 집에 돌아오질 않으면 이야기할것도 없죠
저 전혀 연관된적이 없어서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지만요
선배의 동생이라면 사실은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에?! 누 누구? 아, 당신은
이야기를 했더니 본인이 와버렸다...
라고할까 문 여는 방법 너무 난폭하잖아
갑자기 큰 소리내면서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버렸잖아
아 저기 처음뵙겠습니다. 네무가키 소푸라입니다. 실레하고있어요
아 맞아요 선배와 사귀기로 해서 흐름으로 저녁도 얻어먹고있어서
아하하 잘부탁드려요
최악.... 역시 소문대로의 사람이잖아 품평하듯이 가슴이나 허리를 빤히 바라보고
선배랑 다르게 몸도 다부져서 불결한느낌
거북한 타입이야
아 저 슬슬 돌아갈게요? 잘먹었습니다 선배의 요리 맛있었어요
네? 일요일이요? 비어있는데요
둘이서 만나자니... 데이트 신청인가요? 물론 오케이에요!
에헤헤... 선배와 데이트. 일요일이 기대되기 시작했어요
도시락, 챙겨갈게요? 이번엔 제 수제요리를 먹여드릴게요
그럼 선배! 실례할게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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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겨우 선배와 좋은 분위기가 됐는데
왜 내가 있는 타이밍에 돌아오는거야
저게 선배의 동생이라니 믿기질않아
선배랑 사귀고 있다고 말했는데 계속 야릇한 눈으로 쳐다보고. 정말, 소문대로의 남자라는 느낌이야
선배도 갑자기 들어온 그녀석을 보고 싫어하는 듯한 얼굴이었고
역시 사이 안좋은거겠지~ 뭐, 나로서도 엮이고싶지 않으니까 됐지만
하? 누구신가요? 아, 엑, 왜 당신이 여기있는건가요? 선배한테 용무가 있었던게,
하아? 돈 빌리러 갔었던 건가요?
우~와 제가 말하는것도 좀 그렇지만 형한테 돈뜯는거 촌스럽거든요?
별로? 얕보고있진 않은데요? 형제여도 이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깜짝 놀란거 뿐이에요
좋은 점은 전부 형한테 뺏긴거 아니에요?
연하의 여자를 위압해서 즐거우신가요~? 뭐, 전혀 안무섭지만요
그야~ 저한테는 형님, 선배가 붙어있고~? 이 저한테 무슨짓 하면 바로 보고해서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주.. 읍! 으읍!!
뭐, 뭐하는거야 당신?! 기분나빠
장난치지마 나 첫키스였는데! 최악! 억지로 키스하다니!
혀 넣지마 멍청아!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절대로 선배한테 일러줄거니까
더러워... 진짜 최악
이 손수건도 버려지 않으면...!
당신, 역시 소문대로의 쓰레기구나
선배의 동생인 주제에 좀 더 멀쩡하게는 못되는거야?
무슨 짓을... 아파... 가슴을 때리다니 최악...!
힘이 너무 세...
아프다니까! 그만두라고 바보! 맞아서 기분 좋을리가 없잖아?! 됐으니까 그만..!
얼마나 때리는거야! 내 가슴은 샌드백이 아니라구?!
마, 마조 아니거든 맞고있는데 기분 좋게 될리가 없잖아
뭐라는거야? 안다는듯이 말하지마! 다음에 또 때리면 진심으로 화낼...!
무슨 생각을...! 이런 길 한가운데에서 보지 만지지마! 그만둬!
좀! 떨어지라구! 이상한 목소리 나와버려...! 그만두세요! 성희롱으로 고소해버릴거야?!
왜 이녀석 이렇게 씹질 잘하는거야?
이런, 길바닥에서... 보내져버려. 팬티 위에서인데 이런, 말도 안돼 분한데...! 이녀석의 테크닉 위험해...!
하아? 전혀 기분 좋게... 되지 않았는데?
개못해서 하나도 못느끼겠네 그런 간단하게 여자애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마
그만둬! 팬티 젖히지마! 그만, 생으로 넣었다간...!
안돼안돼안돼...! 거기 위험...! 거기... 빙글빙글 하지마...!
당신말야...! 머리 이상한거 아냐? 기분 좋았잖아? 라니 그럴리가 없잖아! 건방지게 굴지마!
이제 절대 용서 안할거니까! 더러운 손가락으로 이 내 보지를 만지다니 사형이야 쓰레기! 두번다시 다가오지마!!
뭘 꺼내고 있는거야...! 이런, 사람에게 보일지도 모르는 길에서! 자지를 내놓다니..! 바보아냐?!
크, 다아...!
거짓말, 남자의 물건은 저렇게 큰거야...? 혈관이 올라와서 굵어...! 대단해, 처음으로 봐버렸어
겁먹지 않았거든! 그보다 냄새나...! 여기까지 냄새가 나다니 제대로 씻고있는거야? 구려..! 완전구려!
하? 흥분같은거, 안하고있거든
그, 그만둬 다가오지 말아줘 으, 아, 자지 냄새 너무 심해...! 좆밥 쌓여있는거 아냐? 더러운 자지 보여주지마 진짜 기분나빠!
무슨 짓을 할 생각이야! 그러니까 다가오지 말라고 헀잖아! 설마 당신, 이 나를 레이프할 생각?! 형의 여자친구를 레이프하려고 하다니 윤리관 어떻게 되어먹은거야! 정말 쓰레기잖아!
시, 싫어 자지 발기시키면서 다가오지마 싫어...! 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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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위험했다. 저자식 진심으로 레이프할 생각이었어. 어떻게든 도망쳤지만 다음은 없을지도
선배한테 이야기해서 지켜달라고 해야지
하아아 정말 진짜 열받아. 저런 최악인 남자한테 성희롱당해서 가버린다던가...! 가슴을 맞다니 처음이야! 쓰레기에도 정도가 있지 최저최악이야!
하아... 뭔가... 꼴리기 시작했네... 이제 자는것만 남았으니까 싫은 건 잊어버리고 자위해버리자
서... 선배랑 데이트... 기대된다아... 혹시나 첫번째 데이트에서 섹스, 해버리는걸까나
상냥하게 리드해줘서... 머리... 쓰다듬어주거나 해서...
어라...? 왜...? 선배를 생각하고 싶은데... 왜 나 그너셕에 대한걸, 생각해버리는거지?
걸레좆에다가 여자애를 낮잡아보는 최악의 쓰레기...! 두번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거의 첫만남인데 갑자기 딥키스해오고 거기에 가슴을 때린다던가 제정신이 아니야...! 열받아...!
그런놈을 떠올리면서 자위같은거... 하고싶지 않은데...!
그녀석... 가슴... 때리거나 했었지... 이런... 식으로...! 찰싹, 찰싹 하고 용서없이...!
여자애의 몸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녀석, 정말... 최악...!
위험해, 젖꼭지... 섰어... 폭행당하고 있는데...! 가슴이... 욱씬거리고 있어...! 나, 마조가 아닌데...! 아, 잠깐
보지, 너무 젖었어, 손가락, 들어가버려, 언제나 속옷 위에서만 했는데..! 그녀석이 손가락 넣는거 가르치니까...! 싫어, 나 왜 이렇게 기분좋은거야...! 열받아...! 누군가에게 보여질지도 모르는 길바닥에서 갑자기 씹질이라니 믿을 수 없어...! 그런 쓰레기 때문에 내 보지가 더렵혀졌다던가 용서못해. 선배한테도 만지게 한 적 없는데. 다음에 만나면 불평해줄거야. 도게자로 빌게 만들어줄거니까
손가락 넣는거 기분좋아 가슴도 주물러버려야지...! 아 기분좋아 아, 간다, 성희롱 떠올리면서 간다...!
기분좋아아... 자위란거... 이렇게 기분좋았던가...? 선배가 아니라, 그런 쓰레기로 자위해버렸다. 왜 그런 녀석으로...! 단세포생선대가리 자식따위 정말 싫은데...! 이 나를 마조라고 부르다니... 실례 그 자체라고
뭔가.. 아직도 꼴려...! 평소라면 이정도에서 만족하는데... 내 얇은 손가락은로는 부족하다는건가...? 분명 그녀석의 손가락은 다부지고 굵어서 기분 좋았지만... 그럴리가 없어! 무슨 생각하는거야 나. 기분나쁜일은 잊어버리고 선배를 생각하면서 자위하면 만족할 수 있을거야!
상냥하고 멋있고 뭐든지 가능한 이상의 남자니까!
맞아... 선배쪽이 멋있으니까 우쭐대지말라고, 선배는 신사니까 성희롱같은거 안하는걸. 그런식으로 자지를 자랑하거나... 컸었지... 그거... 보기만해도 걸레자지라는 느낌... 혹시 그때 도망치지 않았다면... 레이프... 당했었을까나... 그 큰 몸으로 억지로 덮쳐져서 손발을 억눌려서 난폭하게...!
커다란 자지로 진심레이프...! 뭐야 이거 보지에 온다...! 기분좋아... 레이프당하는거 생각했더니 위험해...! 힘으로는 못이기니까 레이프당해도 저항 못해...! 무책임하게 질싸당해서 인생 끝나버릴지도...! 가볍게 간다...! 마조가 아닌데... 굉장히 기분좋아 이거...! 위험해, 지금까지중에서 제일 자위로 느껴...! 삽입진심레이프...! 가슴도 때려지면서...! 배같은 곳도 샌드백처럼 때려져서...! 위험해 이거 안돼 배빵레이프 상상한 순간 보지 가버릴거같아 안돼안돼안돼 이대로 절정해버리면, 이런 폭력레이프로 마조절정해버리면 정말로 마조가 돼버려!
기분좋아... 무리.. 손가락 안멈춰...! 아 가버려...! 완전히 마조절정해버려! 배빵 망상 자위 제일 쩔어..!
위험해 찔꺽찔꺽 기분좋아! 간다! 간다아!!
기분좋아아...! 시오후키.... 쩔어어....! 처음으로... 시오후키 해버렸다아... 마조절정 기분좋아아...!
분해...! 열받지만... 엄청나게 기분좋았고... 배빵이라던가 가슴따귀라던가...! 그런거 료나... 라고 하는거지... 알아보면 그런거 나오.. 아 엄청 있어. 전혀 흥미같은건 없지만~? 조금만 더 료나레이프AV로 자위 해버릴..까... 우와아... 진짜로 진심레이프 영상도 있구나. 뒷골목으로 끌고가서 강간이라던가 뺨을때리면서 덮친다던가..! 최악... 정신 나간거 아니야? 에 쩔어 나랑 비슷한나이에 료나레이프 있잖아.. 범죄...! 하아..? 이거 보는데 돈 필요한거야? 쓸데없이 비싸고 뭐야 정말... 낼테니까 빨리 보여줘! 이 내가 미성년인 여자애를 때리면서 레이프하는 최악의 영상으로 자위해버리다니. 이것도 저것도 다 그녀석 때문이야! 하아~ 보지 엄청꼴려서 잘수가 없잖아! 아, 시작했다! 빨리 레이프해보라고. 보지 너무 젖어서 위험해...! 거짓말, 마주치자마자 뺨때리기라니 너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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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암... 수면부족으로 계속 집중 못했어... 교과서 잊어버리고 숙제 잊어버리고.. 엉망이야. 어제는 결국 못잤고. 왜 그런짓을 해버린걸까. 애초에 나는 마조가 아니고, 어제는 방황했을 뿐. 그래 어제가 특별히 이상했을 뿐!
그야... 조금만 기분 좋았지만... 다시는 그런 자위 안할거니까! 햣! 뭐야! 당신...! 잠깐 그만해! 어께 만지지마! 또 성희롱할생각? 하아? 별로 아무말도 안했어 머리가 너무 나빠서 환청이라도 듣는거 아냐? 만지지말라고 했잖아! 힘만 세서...! 억지로 어께 안지마! 친한듯이 이름 부르지마 당신의 여자가 아니니까! 갑자기 손을 잡아끌면 놀라잖아! 어디로 끌고가는거야 저기 잠깐!
거짓말, 힘이 너무 세서 저항못하겠어. 나 어디로 끌려가는거야...? 어께 붙잡혀서 도망못치고, 정말 힘으로는 못이기는 거구나.. 손 크다... 덩치 큰거 싫어하는데.. 몸이 다부지고 듬직한거 뭔가 두근두근거릴지도..! 어? 아무것도 아니야!
그보다 어디야 여기는. 와본적 없어 이런 교실. 하? 여기 섹스방이야? 머리 이상한거 아니야? 학교에 섹스하기위한 방을 만든다던가 쓰레기같아. 전혀 사람 안온다고해서 학교에서 그런짓해도 될리가 없잖아
뭐하는거야 개쓰레기!! 또 키스했지 최악! 그, 그만하라...
바보!! 선배랑도 아직 안했는데 왜 너같은거랑 키스해야하는거야! 당신의 여자가 될리가 없잖아! 머리 쓰다듬지마! 자기 형의 여자친구를 상대로 그런짓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선배한테 말하면 너같은건 한순간에 너덜너덜해진다고. 아얏! 아파, 가슴 때리지마! 반항하면 폭력에 기대다니 정말 최악!
이런 위험한 가슴따귀, 때리지마! 키스하면서 거유 때리는거 그만해! 너무 용서없어! 그만해!
거유때리기랑 러브러브키스, 동시에 하지말라구! 몸이 멋대로, 연인이라고 착각해버리잖아! 탄력있는 거유라니, 당신같은거한테 칭찬받아도 안기쁜데?! 크다고해서 좋은일도 없고! 하. 적당한 칭찬으로 기분맞추려고해도 소용없으니까, 선배한테 말해서 너같은거 날려버릴거니까. 뭐어~ 도게자라도 하면서 사과하면 전부 용서못해줄것도 없지만? 이봐 사과해보라고 머리 빙글빙글 바닥에 비비면서말이야. 사진찍어서 벽걸이로 장식해줄게,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다시는 여자애님한테 거스르지 못하게 내가 교육해줄테니ㄲ...
왜애, 갑자기 씹질하지마아...! 손가락 굵어...! 씹질 너무 격렬해...! 간다아! 그만해! 이런 대충하는 씹질에 가고싶지 않아! 간다!
그러니까아... 조금 기다ㄹ.. 젖꼭지 잡는거 시러어...!
내 몸... 괴롭히지마아...! 당신의 가슴이 아니야! 맘대로 만지지마..! 가슴 위험해! 간다! 너무가버려! 또 간다아!
왜 이렇게 기분좋은거야아...! 시끄러워, 허접이라고 하지마! 보지 너무 젖었어... 생리현상이니까! 당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보지가 젖는다던가 말도 안되니까! 실례에도 정도가 있지! 파이즈리같은거 할리가 없잖아! 선배한테도 한 적 없었는데 깔보면서 명령하지마! 그러니까...! 가슴 칭찬받아도 기분좋지 않다니까...! 뭐야 남이 신경쓰는 부분 하나하나 칭찬해오고, 촉감이라던가 무게감이라던가 모른다구! 시끄러워! 귓가에서 속삭이지마! 아아... 정말! 알았으니까!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해줄게. 착각하지마, 선배한테 맞기전에 조금정도는 좋은 기억을 만들어준다는 내 상냥함이니까. 별로 칭찬받은게 기뻤다던가 그런게... 그러니까 머리 쓰다듬지마!
이, 이걸 파이즈리하면 되는거지... 크,다아... 빳빳하게 발기해있어... 내 몸을 보고 이렇게 크게 해준거구나. 진짜로 내 거유가 맘에들었던거네. 쩔어, 넋놓을정도로 커. 에? 뭐야 알고있다고. 여기에 빨리 넣어
이걸로 됐지? 가슴, 화상입어버려. 자지, 가깝고... 냄새도 구려...! 머리 어질어질해질정도로 수컷냄새나잖아. 제대로 씻고있는거겠지?
어때? 허리가 빠질정도로 기분좋은거 아냐? 나한테 걸리면 간단하게 보내버릴거니까 으햣?! 가슴을 붙잡고 뭘 할 생각이야? 뭐, 뭐하는거야! 도와준다니. 내 가슴을 쓰지마! 내 손으로 할 테니까! 아, 자지 비벼지고 있어. 오나홀처럼 거유 쓰여지고있어...! 위험해 이거 기분좋아... 이런거 가르치지마... 안돼안돼안돼...!! 파이즈리로 가버린다던가 너무 마조같아...! 간다...! 간, 다아...!
왜 이녀석은 안가는거야. 나만 가버리다니 굴욕이야. 쓸모없다고 하지마. 이런거 처음인걸. 그러니까.. 심한 말 하지마. 아니야! 혼나서 흥분같은거 안했어 마조가 아니라고 하고있잖아!
갑자기 처박지 ㅁ...
심한 짓 하지ㅁ...
기분좋아...! 심한 짓 싫어하는데...! 기분 좋아...!
이라마치오... 양 너무 많아...! 위에 꿀렁꿀렁하고...! 하아? 안갔거든? 목 안쪽 마구잡이로 쓰여서 가버리다니 말도안된다구. 자지 너무 커서 턱이 아파지고, 최악이야!
무슨 생각이야... 싼 직후인데 왜 아직 큰거야?
거짓말이지. 당신 설마 레이프할 생각?! 억지로 당신의 여자로 할 생각이야? 성격 끝장이야...! 나 처녀니까 안돼, 싫어... 자지 비비지 말아줘. 들어가버리니까... 질척하게 젖어서 엄청 들어가기쉬워져있으니까...!
자지 커어...! 보지 빙글빙글 당하고 있어! 처녀인데 기분좋아아!
허리 놀림...! 너무 격해...! 오나홀처럼... 오나홀처럼 써지고 있어...! 처음인데... 자지, 아프지 않아아...! 배 안쪽, 노크하지마, 지스팟에 걸려..!
빼줘, 빼줘어, 피스톤 그만해, 가버려! 제대로 안잡고 있어서 도망갈수없어...! 아 기분좋아, 거기 안돼 안쪽 문질문질 안돼! 자지 빨라. 허리놀림 (해석불가)
또 간다! 자지한테 짓뭉개지면서 마조절정해버려!!
시오후키 마조절저엉...! 기분좋아아...! 잔뜩.. 나와아...! 질내사정이라니 최악...! 보지, 뜨거워어
어디 가는거야? 나, 허리 빠져서, 못움직이겠는데, 기분좋지 않았거든. 건방떨지마. 에? 또 써준다니. 니가 뭔데! 죽어버려 쓰레기!
뭐야... 사용감이 좋았다던가... 안물어봤거든...! 뒷정리도 내가하는거야? 정말 최악! 정말... 남자답다고 하면... 남자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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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배! 좋은아침이에요!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날이네요! 오늘은 어디로 데려다주실건가요? 에~ 센스좋아! 저 수족관 가는거 오랜만이에요! 완전 기대돼! 아, 저, 도시락 싸왔으니까. 점심은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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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잔뜩 걸었다~ 조금 다리가 지쳐버렸을지도, 그래도 즐거웠죠~ 선배! 도시락 맛있다고 해주셔서 기뻤다구요? 이제 슬슬 저녁인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에~? 선배네 집인가요~? 대체 뭘 하는걸까나~? 농담이에요! 오늘 에스코트해주신 보답으로 오늘 선배 잔~뜩 돌봐드릴게요. 아핫! 부끄러워하는 선배도 귀여워! 일단 선배네 집에 가ㅈ... 에, 거짓말, 왜 이자식이 여기에... 어쩌지. 전에 있던일 얘기하면 위험해..
아, 안녕하세요~ 아하하. 응! 데이트하고 있어 선배랑. 나는... 이야기 끝날때까지, 기다릴게
평범하게 말하고있는것처럼보여, 전에 있던일은 말 안하려는거 같아
고맙지만 불길하다고할까... 저녀석이니까 성희롱정도는 할거라고 생각해버렸어. 비밀로해주는구나. 의외로 상냥한걸까... 아, 가버렸다
어, 어서오세요! 저녀석, 뭔가 저에 대한거 말했어요...? 에? 귀여운 여자친구라고 했어요? 저녀석이?
흐응~? 그런말을 했구나. 뭐어? 저런사람한테 칭찬받아도 기쁘지 않지만? 선배 알고있어요? 저녀석 소문대로 쓰레기라구요? 금방 성희롱해오는 최악의 남자에요. 정말 선배의 동생이라고는 생각 못하겠어요. 그런데도 이래저래 인기있다는 모양이지만요? 뭐어 남자답다는건 알거같지만요.
아, 네! 다시 선배네 집에 갈까요. 선배 뭔가 화났어요~? 아, 설마 질투하신건가요~? 저는 선배 일편단심이라구요? 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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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오늘은 즐거웠어요 목욕탕까지 빌리고 고마워요. 이제 어두워졌고 슬슬... 네? 오늘 자고 가도 된다구요? 헤에~ 그럼, 선배의 침대, 갈까요?
우선 선배의 물것. 봐도 될까요? 괜찮아요. 무섭거나 하는건 없으니까. 그래도 조금 두근두근하네요.
아, 이게 선배의... 어, 어라? 생각한거보다. 아,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 긴장하신건가요? 그럼 조금 만질게요. 간지럽지는 않나요? 기분좋아요? 다행이다. 이걸로 크게... 지금이 제일 커진건가요?
그렇구나... 뭔가... 그녀석쪽이 훨씬 컸지... 냄새도 훨씬 심해서 나도 모르게 냄새 맡을 정도였는데... 이게 보통의 자지인거야? 그녀석의 자지가 너무 우수하다는거? 그치만 이거에 두배는 컸었던듯한...
에? 에? 아 죄송해요 잠시 생각할게 있어서.. 으응 전혀 상관없는 거니까 신경쓰지마요. 아! 선배 파이즈리라고 알고 계세요? 남자들은 파이즈리 좋아하죠? 선배한테 해드릴게요. 에? 안해도 된다구요? 저는 별로 싫지는 않은데요... 아, 그래 이라마치오 하실래요? 목 안쪽까지 넣으셔도 된다구요? 응? 무리하지않아도 돼? 그, 그런가요... 아하하. 죄송해요 기뻐해주실까 했는데요... 죄, 죄송해요! 저 할일이 생각나서 돌아갈게요! 밤 늦게까지 실례했습니다. 혼자서 돌아갈 수 있으니까 오늘은 여기서 실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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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전부 파이즈리라던가 이라마치오같은거 좋아하는거 아니야? 선배가 질렸으면 어쩌지. 또 혼자서 돌아가게 됐어.
네? 아... 당신. 이런데서 뭐하는거야?
흐응. 아 그래? 좋겠네 맘편해서. 나 지금 기분나쁘거든. 선배한테 미움샀을지도 하? 당신의 여자는 안될거야. 몇번이고 거절했잖아? 지금은 그런거 됐으니까.
애초에 내 어디가 그렇게 좋은거야. 최악-! 전부 몸에 대한거잖아. 내면은 전혀 안보고 가슴이라던가 얼굴이라던가 엉덩이라던가. 별로 화내고있지는 않아. 잠깐! 몸 만지지마! 정말~ 성희롱인데. 거기 엉덩이! 엉덩이 아래서부터 찰싹찰싹 하지마! 정말... 귀엽다는건 됐으니까. 아무한테나 그런말하면서. 걸레남주제에 상냥하게하지마!
아...! 자지 만지게 하고있어...! 크다... 역시 선배랑은 레벨이 달라. 굵고 빳빳해...! 강철처럼 딱딱해. AV에서도 이런건 없었는데. 힘. 너무세에. 그렇게 세게 가슴 짓뭉개면 가버리니까. 역시 여자애에 대한거 성처리 도구로만 보고있는거구나. 이런, 누가 볼지도 모르는 길바닥에서. 정말 최악. 기, 기뻐하고 있지 않으니까. 마음대로 성희롱당해서 기쁠리가 없잖아. 정말이지... 선배의 신사적인 부분 보고 배우면 어때?
전혀, 멈출 생각이 없잖아 젖꼭지. 빠는거 쩔어...! 찢어져버려...! 좀...! 내 몸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마음대로, 만져대고..! 위험해, 힘, 너무세...! 성희롱 기분좋아...! 에? 에? 어디로 데리고가는거야? 러브호텔? 그만둬 가고싶지 않아. 가면 무조건 레이프할거잖아! 그런거 용서 못해 나한테는 선배ㄱ...!
왜.... 배빵... 안돼.... 용서...너무없잖아... 알았어... 갈게... 어디든 따라갈테니까... 배빵은 용서해줘...!
그만,그만해.... 가버리니까... 듬직한 팔로 배를 너덜너덜하게 당하면 마조절정... 해버리니까...! 이걸로 간다...!
시오후키 하면서... 마조절정... 해버렸다... 남자의 배빵... 기분좋아아...! 오줌 새어버려...! 배, 망가져버렸다아...! 네에! 어디든지 따라갈테니! 또 배빵해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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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위험해... 정말로 러브호텔까지 따라와버렸다. 나 중학생인데 왜 들어올 수 있는거야. 이대로라면 AV처럼 진심레이프당해버려...!
에 뭐야? 선배랑? 으응... 아직 안했는데. 아! 선배를 나쁘게 말하지마. 내가 섹스하기 전에 부끄러워져서 도망쳐버린거야.
막, 당신과 만나기 전에 말이야. 하? 당신을 위해 안한게 아니야. 분명 지금은 당신밖에 경험 없지만. 그보다 남자친구도 아닌데 처녀를 뺏다니 당신 최악이니까! 처음이 당신의 거근이었던 탓에 선배거가 작게 느껴졌단 말이야!
뭐어.. 그러네 당신쪽이 더 컸어. 사이즈도 냄새도 형태도! 당신쪽이 우수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남자의 가치는 그것만이 아니잖아? 다른 부분이라면 선배가 이기고있고? 뭐어 자지뿐이라면 당신의 압승이지만... 남자다움과 듬직함도 당신 쪽이... 여자애를 오나홀로밖에 안보는 점도 멋있지만! 그거 뿐이잖아! 선배랑 당신 중 누구를 고르냐고 하면 당연히 선ㅂ...
씹질.. 그만해... 치사해... 그렇게하면... 금방 가버리니까...!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씹질한다던가... 위험해 씹질 너무 잘해. 간다. 잠깐 기다려.
원하는 곳 빙글빙글 당하고 있어. 손가락 두껍고 딱딱하고, 너무 멋있어...! 간다! 정말로 간다! 기분좋아!
지지않아...! 나는...! 당신같은 쓰레기한테는 지지않을거니까! 허접보지라고 하지마! 손가락 하나로 마조절정해버렸지만 허접이 아닌걸! 그런 눈으로 보지마! 당신 때문에 깔봐지면 큥큥해버린다구!
이제 내 손가락으로 자위해도 만족할 수 없어졌잖아! 이런 심각한 마조절정 가르치고 어떻게 책임질셈이야! 길러준다니... 나는 가축이 아닌데...! 왜 그런 멋있는 말 할 수 있는 거야..! 갑자기 남자다운 말 하는거 그만둬! 좋아하게 되어버리잖아! 여자애는 가축취급당하면 사랑을하는 생물이라구!
싫어... 자지... 배에 갖다대지마... 뜨거워... 위험해 이거. 자궁이 마조타락해버리고있어...! 자궁이 커다란 자지에 맞는거 원하고있어...! 자지 커...! 무리야 이런거... 선배가, 이길리가 없어... 악의 자지... 너무 멋져...! 이거랑 비교하면 선배의 자지따위는...! 빙글빙글 느껴져...! 배위에서 자궁 문질러져서 간다아...!
말할게요...! 말할테니까 좀 더 배 문질문질해줘어...! 선배보다 당신이 더 멋있어요...! 어느쪽을 고르냐고 물어보면 100퍼센트 당신이에요! 여자애라면 누구든지 자지가 큰쪽을 골라요! 이 자지가 좋아...! 레이프해줘어! 자궁, 너덜너덜하게 짓뭉개주세요. 마조암컷인 아마네에게 무책임 질내사정레이프 해주세요!!
자지.. 간다아...! 기분좋아. 암컷 가버려요! 보지 긁어져서 간다. 피스톤 너무 빨라. 보지 절정당해...! 거기, 자궁 짓뭉개줘, 잔뜩, 괴롭혀주세요.
자지 너무커서 뱃속이 들려지고있어어. 자지... 커어...! 좋아, 좋아해요! 당신을 좋아해요! 선배보다 괴롭혀주고 오나홀해주는 당신이 좋아요! 강한 척해서 죄송해요! 자지에는 못이겨요!
기분좋아! 마조암컷주제에 건방떨어서 죄송했습니다! 정액 온다!
자궁... 채워지고있어...! 잔뜩 질내사정하는거 기뻐어...! 정액 받으면서 간다...!
죄송해요... 선배.... 저... 마조였던 모양이에요... 이 사람에게 사용당하는거 너무 행복해애...! 정액... 넘쳐버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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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하아... 저기, 그, 어떡하지, 멋있어어어...! 나를 깔보고 비웃어주고있어...! 심장이 두근두근 시끄러워.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어. 너무 이상의 남성이라서 긴장해버려!
에? 전혀 괜찮아요! 얼마든지 성희롱해주세요! 일부러 허락을 받다니 너무 상냥해요! 여자애따위는 쓰고싶을때 쓰고 버리는 소모품인데, 제 쓸데없이 큰 거유로 괜찮으시다면 받아주세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만지세요!
상... 인가요? 그럼, 그러엄.. 가슴을 만지는것만이 아니라, 때려주시지 않을래요? 가능하면, 용서없이 전력으로!
이거, 이거좋아아.. 가슴 찢어져.. 가슴 때려지는거 최고잖아.. 남자님의 진심으로 아픈거 쩔어...! 좀 더 때려서 괴롭혀주세요!
마조절정 기분좋아아... 거유 조교당해버렸다아... 이제 때려지지 않으면 갈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건방졌던 메스가키에게 마조절정의 행복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아...!
또 맞아서... 간다아...! 너무 쩔어...! 얼굴 따귀라던가. 너무 멋있어서 시오후키해버려! 좋아, 좋아아! 보지 시오후키하면서 감사하고있어요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해주세요! 이 수컷님에게 복종해서 평생 폭력에당하고싶어! 괜찮으시다면... 가축을 부르듯이 반말로 해주세요! 뭐든지 할게요!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돈이든 몸이든 전부 내어드릴게요! 미천한 마조돼지를 길러주세요!
네, 네? 다른 부탁도 들어주시는건가요? 너무 상냥해...! 신님이잖아..! 평생을 바쳐도 완전 부족해! 네, 그러면, 저기, 다음은 배를 진심으로 때려주세요! 샌드백처럼 배빵 부탁드려요! 진심중에 진심으로!
이거... 원했어... 행복해애... 기분좋아아...대단해...맞아서 행복해... 보지 느슨해져서 오줌 흘리고있어... 주인님 좋아아...!
이제 무리... 주인님 레이프해줘...! 또 사랑하는 주인님한테 짓뭉개져서 범해지고싶어요 힘내서 오나홀 선언 할테니까 들어주세요...! 도게자로 실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성희롱과 레이프까지 해주셨는데 거슬러서 죄송했습니다..! 제 처녀막이나 인권같은건 무가치한데 중요한 거라고 착각하고있었습니다. 가축오나홀주제에 사람인척하고있었습니다. 오나홀주제에 건방지게 굴어서 죄송해요. 지금부터는 주인님전용 가축오나홀로 정성을 다해 봉사할테니 부디 장유마조돼지인 아마네를. 키워주세요오...!
가축선언으로 간다..! 나 너무 비참해...! 감사합니다아...! 그렇게 무가치한 메스가키였던 저를 키워주시다니 주인님은 얼마나 상냥하신거야. 좋아해.. 좋아좋아. 평생 곁에서 봉사하게 해주세요..! 네에! 보지 봉사 해드릴게요! 제가 움직일테니 기상위 스타일의 오나홀보지를 즐겨주세요!
역시 자지 커어..! 이거 넣어버리면.. 보지 헐렁하게 돼버려..! 죄송합니다 바로 넣을테니까..! 아마네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가,, 갑니다. 하나...둘...!
자지 커어어...! 커서 위험해...! 넣은거만으로 간다..! 기분좋아아...! 허리 빠져, 너무 기분좋아서, 허리 빠져버려어어, 자궁구에, 자궁구에 도달했어요 자지 안쪽까지...! 죄송해요.. 죄송해요...! 힘내서 허리 흔들게요. 봉사할테니 더 엉덩이 때려주세요! 쓸모없는 마조암컷을 때려서 교육해줘! 엉덩이 맞는거 기분좋아아...! 죄송해요 허리 흔들테니까 버리지 말아주세요오...! 아 간다, 자지 너무 강해, 보지 마구 져버리고 있어. 져서 바보가 되어버렸어..! 기분좋아. 나만 마구 가버리고 있어. 주인님도 가셨으면 좋겠는데 쓸모없는 오나홀이라 죄송합니다!
나만 가는거 싫어...! 주인님의 보탬이 되고 싶은데...! 완전허접보지라서 또 마조절정합니다!
주인,님. 너무 허접이라 죄송합니다! 오나홀,오나홀처럼 써지고 있어, 허리붙잡혀서 오나홀취급 너무 남자다워! 제 체중도 여유롭게 들어올릴수있구나. 멋있어어어!
간다! 주인님 좋아아!
기뻐어어어...!!
행복해요.. 써주셔서 감사해요.. 정액 도퓨도퓨당하는거 기분좋아아..! 자궁이 정액에 빠져버려... 행복해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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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배. 일부러 제 집까지 와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저기, 보고라고 할까, 말해야하는 게 있어서... 지금 옆에서 엉덩이를 만져주시고 있는 선배의 남동생님에 대한 건데요
아 괜찮아요 전혀 싫지 않아요. 분명히 성희롱이지만 이 사람이라면 용서할 수 있다고 할까.
이 치어걸복 말인가요? 주인님이 절 위해서 사주신거예요. 에로한 몸을 하고 있는 저라면 어울릴거라고. 완전 상냥하죠~ 어울리나요? 주인님에게 봉사하기 쉽도록 치마나 가슴이 거의 다보이게 되어있어요.
아 주인님 이라는건 선배의 남동생님을 말하는거라구요? 저는 그렇게 부르고 싶어서 부르고 있어요
그렇게 화내지 말아주세요! 분명 강압적인 사람이지만 그런 점이 멋있는거라서~ 게다가 성희롱이라고 해도 남들앞에서 가슴을 만지거나 엉덩이를 만지거나라서. 전혀 화낼일이 아니잖아요?
아, 선배라던가 다른사람한테 당하면 절대 화낼거에요? 이 사람이라서 특별히 용서하고 있을 뿐이라서.
네? 이상한일은 당하지 않았어요? 실례인말 하지 말아주세요.
선배는 여자아이에 대해서 전혀모르네요. 모르시는거에요? 여자애는 잔~뜩 성희롱해주고 용서없이 때리거나 따귀를 쳐주는 남자다운 사람이 정~말 좋아. 한답니다?
소중하게 대한다거나, 상냥하게 한다거나 그런거 아무도 바라고 있지 않아. 가축을 보는 것처럼 깔봐지고 물건처럼 다뤄주는. 그런 상냥한 신사가. 정말 좋은거랍니다?
그러니까. 저기? 죄송해요 선배. 저와 헤어져주세요. 저는 이제부터 평생 주인님의 오나홀로 살아갈거에요. 선배는 좋은 사람이었지만 자지가 작았으니까. 주인님의 거근 본 순간 이쪽이 좋아...! 하고 자궁이 사랑을 해버렸어요.
어라? 선배 왜 발기하고계신거에요? 여자친구가 네토라레당해서 흥분하고있다는건가요? 그런거,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네토라레마조. 라고하는거에요? 주인님이 말했던대로 선배는 패배자였던거네요. 뭐든지 꿰뚫어보시다니.. 역시 주인님이세요.
네? 보고 딸치는거 정도는 용서해준다? 쩔어...! 주인님 너무 상냥하세요! 그릇의 크기도 선배와는 완전 달라요! 자신넘쳐서 완전 남자다워!
그렇다네요 선배. 아마네의 마조돼지 봉사를 보고 시코시코해도 돼요. 아 그래도 정자는 이쪽으로 날리지 말아주세요. 구석에서 묽고 한심한 패배자 정액 싸서 혼자서 기분좋아져주세요? 이제 아마네는 마음도 몸도 주인님의 소유물이니까. 소추는 다가오지말아주세요
네 주인님! 선배에게 러브러브 생교미 과시할게요! 잘됐네요 선배.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남동생님의 굵은 자지로 네토라레당하는거 볼 수 있다구요? 상냥한 주인님한테 감사해주세요
자아 주인님. 아마네의 보지는 준비되어있으니까 언제든지 정액 싸버려주세요! 플레이~ 플레이~ 자.아.지. 메스가키의 구멍에 쑤욱 하고 힘껏 처넣어주세요! 훈남 자지 멋져어... 힘내라 힘내라 자지님~
이거이거이거. 이 자지가 좋아. 이거 알아버리면 다른 남자는 안보이게 돼. 기분좋아. 자궁 짓뭉개서 전체중 실어서 꼬챙이 레이프 이게 제일 좋아 이런거 당해버리면 여자애는 행복해서 가치코이해버려어 주인님한테 따귀로 반해버려서 말하는거 뭐든지 들어주는 형편좋은 오나홀이 되고싶어져버려
주인님 좋아. 결혼하고싶어. 신부오나홀로 만들어주세요. 정말로 좋아해. 키스해주세요. 너무 좋아
주인님 사랑해요. 아 행복해. 키스섹스 너무 행복해요. 주인님 멋져. 주인님한테 레이프당해서 다행이었어요. 선배따위는 절대 못이기는 완전 큰 거근님. 이렇게 우수한 자지님의 오나홀이 될 수 있다니 여자애로 태어나길 잘했어
미안해 선배 오나홀주제에 인간인 선배랑 사귀려고 해서, 주인님은 전혀 나쁘지 않으니까. 내가 나쁜거야.
주인님처럼 자지가 큰 사람이 이상의 타입이었을 뿐이니까. 선배는 소추를 좋아하는 여자애랑은 사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간다간다간다 안쪽까지 오고있어 문질문질 긁히고있어 기분좋아 같이, 가고싶어, 주인님도 간다.
사정... 길어어.... 기분좋아아... 행복해애애....
아? 네! 바로 준비할게요! 선배? 이 뒤에 주인님에게 저녁밥을 만들어드릴거라 돌아가주시겠어요?
그 다음엔 잔뜩 범해주시기로 해서. 맞다. AV찍을 예정이라 완성되면 보낼게요.
아아 굼떠서 죄송해요 바로 요리 만들게요. 헤헤. 혼나버렸다.
선배는 방해되니까 바로 나가주시겠어요? 그리고 이후로는 주인님 외에 남자랑은 엮이지 않도록 명령받아서 이제 두번다시 말걸지 말아주세요. 바이바이. 선배
첫번역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호고에는 알아듣기가 어려워서... 지적은 언제든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