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다 타버리고

뭐에 열정적이게 될수가 없는 것 같아

덕질을 즐기긴 즐기는데 의무적으로? 관성적으로 즐기는 느낌이 잇음


엄마 돈 뜯어서 대학 시험 안보고 일본으로 러브라이브 보러 가던 그 시절의 열정이 다시 생겻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