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집으로 가는 길/帰り道
어 선배, 안녕하세요.
일부러 기다려주신거네요.
오늘은 위원회로 늦을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런데도 그렇게나 저랑 돌아가고 싶으셨던건가요?
뭐 됐어요 모처럼이니까 선배랑 함께 가드릴게요.
자 손.. 주세요.
뭔가요 빨리 잡아주세요.
연인끼리 손도 잡지 않고 함께 돌아가는건 이상하지 않나요?
자 빨리 해주세요.
틀렸어요 평범한 손잡기가 아니라 드라마에 자주 있는 손잡는 방법이요.
그.. 이런거를 '연인의 손잡기'라고 하는거 같아요.
그냥 말해봤을 뿐이에요 특별히 깊은 의미는 없어요.
그건 그렇고 선배의 손 엄청 차갑네요.
이렇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여자아이에게 죄악감이 들게하는거 치사해요.
이래선 제가 나쁜 여자인거 같지 않나요.
아니면 그거를 이용해서 저에게 야한 짓을 시키려는건가요?
변태
선배가 생각하는거정도는 전부 알고 있어요.
하아 이제는 질릴정도니까요.
몸은 조심해주세요.
어쩔 수 없네요.
이대로 감기에 걸리는건 싫으니까 제가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자 제복을 조금 젖힐테니까 저의 배에 손.. 넣어주세요.
괜찮아요 이 시간이라면 아무도 보고있지 않으니까요.
자 사양하지 말고 어서
어떤가요 저의 배 따뜻한가요?
네 선배의 손 엄청 차가워요.
게다가.. 차가운건 손뿐만이 아니에요.
(키스)
역시.. 입술도 차가워요.
제대로 여기도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요.
(키스)
선배의 표정.. 엄청 녹아내렸어요.
이거는 선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을 뿐이니까 그런 기분 좋은거 같은 반응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사람이 없다곤 해도 밖이니까.. 그런 표정하면 멈출 수 없게 되버려요.
네
계속하는건 이 다음에요.
우선 저의 집에서 따뜻한 차라도 드릴테니까 슬슬 돌아가죠.
2.순애 키스 테코키/純愛キス手コキ
선배 차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저기.. 뭐하시는 건가요? 제 침대에서 누워서는
오늘 아침에 시트를 바꾸었으니까 만약 냄새를 맡고 있다면 그런 짓을 해도 의미 없어요.
게다가 그런 짓 하지 않아도 제게 직접 말해주시면 얼마든지 냄새정도는 맡게 해드릴게요.
뭐 비누 향밖에 안 난다고 생각하지만요.
그것보다 지금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게 먼저에요.
자 선배의 귀 이렇게 빨갛게 되어있어요.
그렇네요..
선배는 제 입으로 따뜻하게 하는 거랑 이 뜨겁게 우려낸 차를 귀에 끼얹는 거랑 어느 쪽이 좋으신가요?
그런가요
알겠어요
입쪽이 좋다니 선배는 유별나시네요.
그러면 선배는 릴렉스해서 그 쪽에 앉아주세요.
귀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미미나메)
어떠신가요. 따뜻하게 되었나요?
네 더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이쪽 귀는 끝이에요.
그러면 다음은 이쪽도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저기 그렇게 안절부절 하지 말아주세요.
따뜻하게 하기 어렵잖아요.
자 더 릴렉스해서 제 몸에 기대주세요.
선배는 여전히 최악이시네요.
저는 선배의 귀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을 뿐이라고요.
그런데 왜 그렇게 아래쪽을 크게 하시는 건가요?
어쩔 수 없으니까 선배의 성욕처리 도와드릴게요.
그런데 뭐하시는 건가요?
진심으로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뭔가요 그거
선배는 나에게.. 그.. 해줬으면 하지 않는 건가요?
이제 곧 사귀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는데 아직 한 번도 안 했잖아요.
매번 좋은 때까지 가고 있는데 중간에 선배가 멈춰서
지금까지는 엄청나게 성욕처리 시켰던 주제에
막상 사귀니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네요.
혹시 제가 싫어지셨나요?
아니라면 제대로 이유를 알려주세요.
네
네
그런가요.
즉 자신의 성욕처리를 저에게 시키는 게 미안하다는 거네요.
선배가 어쩔 도리가 없는 바보라는 걸 알았더니 한숨이 나왔을 뿐이에요
저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건 기쁘지만 방법이 잘못됐어요.
그.. 저는 지금까지 선배의 성욕처리를 하면서 싫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이전에 싫어했던 건.. 그.. 싫어하는 척이랄까..
그러니까 마지못해 해주는척하는 거지 정말 싫은 건 아니에요.
그런 걸 저에게 말하게 시키지 말아주세요.
애초에 정말로 싫어했다면 선배랑 사귀지도 않았고 이런 얘기도 안 했어요.
그러니까 저에게 이상한 배려를 해서 참지 말고 하고 싶으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아직도 이해 못하셨나요?
그럼 표현을 바꿀게요.
저에게 선배의 성욕처리를 시켜주세요.
이 이상은 말하지 않을 거예요.
선배는 정말 최저네요.
아니요 여자친구에게 이런 부탁을 시키는 시점에서 남자로서 실격이에요.
이제 됐어요.
그래서 선배는 어떤가요.
만약 정말 싫다면 별로 무리하지 않아도 되지만요.
네
처음부터 그렇게 솔직하게 하면 되잖아요.
지금부터 선배가 싫어할 정도로 자지 괴롭혀 줄 테니 각오하세요.
그러면 꺼낼게요.
이렇게나 자지 크게해놓고
선배는 정말 바보예요.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 저를 찾지 않아서 틀림없이 저에게 성욕처리 시키는데 질렸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부터는 무리하지 말고 하고 싶어지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네
이해했으면 됐어요.
아니요
여자친구니까 이 정도는 당연한 거예요.
그러면 오늘은 손으로 해드릴게요.
왜 그러시나요.
무슨 불만이라도 있나요?
그 표정.. 혹시 저하고 하고 싶으신 건가요?
정곡을 찔리셨나요.
싫어요
지금의 선배랑은 안 할 거예요.
스스로 유혹할 용기가 없는 겁쟁이는 싫어요.
무슨 일이죠?
만약 어떻게든 하고 싶다면 억지로 하세요.
제가 아무리 싫어해도 힘으로 선배를 이길 순 없어요.
자 어떻게 할 건가요?
거기 침대에 밀어 넘어뜨려서 벗기기만 하면 돼요.
그 후에는 제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런 겁쟁이
이제 됐어요.
오늘은 제 손으로 참아주세요.
그 이상은 다음에요.
그러면 만질게요.
오랜만의 감각이네요.
선배도 오랜만에 저에게 만지셔서 평소보다 민감해진 거 아니신가요?
저기 정말로 참을 수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괜찮으니까
이건 제 마음 문제이니까 선배가 무슨 일이 있어도 라고 하면
네
고마워요
선배는 겁쟁이지만 저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건 알겠어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잡고 천천히 움직일게요.
(테코키)
어떤가요?
제대로 잘 하고 있나요?
네
그럼 다행이네요.
저기 선배
저의 눈 봐주세요.
아니요
딱히 화나지 않았어요.
선배의 눈을 바라보고 있어요.
저기.. 저를 보는 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이제 됐어요.
자 선배도 저를 바라봐 주세요.
이렇게 저랑 눈을 맞추고 있는 동안에만 손을 움직여 줄게요.
저기 선배
눈 흔들리고 있어요.
피하면 안 되잖아요.
정말이지..
부끄러워하지 말아주세요.
한 번 더, 한 번 더 제 눈을 바라봐 주세요.
네
이번에는 피하면 안 돼요.
그러면 선배의 얼굴에 더 다가갈게요.
이제 입술까지 1센티미터도 안 되네요.
숨결이 닿아서 간지러워요.
(키스)
성급하시네요.
갑자기 키스하다니
아니요
이건 제가 한 게 아니에요.
선배가 저와 너무 키스하고 싶어서 무의식적으로 제 입술을 빼앗은 거예요.
정말이에요
왜냐하면 선배는 저를 엄청 좋아하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거는 선배가 한 거예요.
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또 흥분해서 키스하고 싶어지는 거죠?
(키스)
선배도 더 안쪽까지 넣어주세요.
(키스)
그렇게 제 혀를 빨고
혹시 목이라도 마르신건가요?
그렇다면 키스하면서 제 타액을 흘려드릴 테니 마음대로 마셔도 좋아요.
(키스)
저기 선배.. 제 타액 맛있나요?
그런가요
맛있는 거네요.
좋아요
그러면 더 많이 마시게 해드릴게요.
(키스)
어떤가요
저와의 타액 가득한 베로츄
최고인가요?
저도 선배와 키스하는 거 싫지 않아요.
아니 괜찮아요.
3개월분의 쾌감을 오늘로 되찾아주세요
(키스)
선배의 얼굴 녹아내린 표정을 하고있어요.
게다가 타액이 이렇게 실을 만들어서 엄청 야해요.
(키스)
저기.. 선배..
키스할 때 눈을 감지 말고 제 눈을 바라봐주세요.
지금의 저 굉장히 야한 표정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키스)
자 눈 떠 주세요.
(키스)
선배
곧 인가요?
네
알겠어요
선배가 좋아하는 타이밍에 제 손 안에 원하시는 대로 내보내주세요.
(키스)
수고하셨어요
저기.. 그렇게 기분 좋은 표정으로 여운에 빠지지 말고 여기 봐주세요.
사정의 세기가 너무 세서 대부분 제복에 묻었어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내일도 학교 가야하는데
혹시 저를 정액 냄새 나는 상태로 남들 앞에 나가게 하는 변태 플레이를 하고 싶어서 일부러 묻힌 건가요?
최저네요.
뭔가 저에게 할 말이 있지 않나요?
틀렸어요
딱히 사과받고 싶은 게 아니에요.
아니요
선배에게 기대했던 제가 잘못했네요.
이제 됐어요
선배 같은 저 말고 다른 여자를 상대해본 적 없는 글러먹은 남자는 소녀의 마음을 모르시네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키스)
아시겠나요?
다음부터는 부탁드릴게요.
네
약속이에요.
3.귀두 오나홀코키/亀頭オナホコキ
그.. 선배의 자지 아직도 커져있네요. 그렇게나 쌓여있었던 건가요?
아니면 제 제복에 정액을 묻혀서 흥분하신건가요?
내일부터 선배의 정액 냄새를 풍기며 학교생활을 해야 하는 제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만약 또 이런 짓을 한다면 그때는 세탁비를 청구할 테니 그럴 각오로 부탁드릴게요.
이제 됐어요.
집에서 씻고 어떻게든 할 테니까요.
그것보다 그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고 금방이라도 저를 덮치려는 것을 진정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아니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글러먹은 남자친구를 보살피는 건 익숙해졌으니까요.
네
그럼 지금부터는 선배의 성욕처리를 위해 약간 도구를 사용해볼게요.
아니요
초나 채찍은 아니니 안심해주세요.
만약에 선배가 그런 취향이라면 다음까지 준비해드릴 수 있는데
저는 선배가 그렇게까지 도M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도구라고 하는 것은 이거에요.
뭔지 아시나요?
네 오나홀이에요.
지금부터 이 오나홀에 로션을 듬뿍 넣어서 선배의 방금 가버린 자지를 괴롭혀드릴게요.
저기.. 그런 불안한 표정을 하고.. 이런 거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나요?
그렇군요
왜 제가 오나홀을 가지고 있는지가 신경 쓰이시는 거네요.
좋아요
그렇게 궁금하면 알려드릴게요.
이건 전 남자친구 거예요.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에게 이 오나홀로 성욕처리 해주었거든요.
물론 진짜 섹스도 좋아해서 매일 했었어요.
선배의 허접한 것과는 다르게 단단하고 큰 자지로 몇 번이고 가버려서
지금도 가끔씩 그것을 생각하면서 혼자서 야한 짓을 하고 있어요.
그.. 농담이에요
그렇게 당황하지 말아 주세요.
잠깐 선배를 놀려본 거예요.
네
안심해주세요. 저는 선배 말고 다른 남자랑 손조차 잡아본 적 없어요.
그거보다 제가 처녀였던 건 선배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요..
이 오나홀은 언젠가 선배에게 써 주려고 홈쇼핑에서 산거예요.
이거로 안심되셨나요?
네
그럼 지금부터 이걸 사용해서 선배의 성욕처리를 해드릴게요.
일단 샀을 때 같이 온 로션을 오나홀 구멍 속에 집어넣을게요.
양은 이 정도면 괜찮나요?
그럼 선배는 침대 위에 앉아주세요.
네
그러면 시작할게요.
(오나홀코키)
어떠신가요?
후배에게 오나홀로 자지 훑어지는 거 기분 좋으신가요?
기분 좋지만.. 좋지만? 왜 그러시나요?
아 확실히 이렇게 하면 손으로 하지 않는 만큼 조금 사무적이네요.
아니요
괜찮아요
그저 조금 의외라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선배도 그런 거 신경 쓰시네요.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
그러면 선배가 원하시는 대로 방식을 바꿀 테니까 옆으로 향해서 그쪽에 누워주실래요?
네
저는 선배의 옆에 붙어서
선배를 껴안아 드릴게요.
그리고 다리도 같이 휘감아서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오나홀로 성욕처리 해드릴게요.
어떤가요?
이렇게 하면 사무적이지 않아요.
네
그럼 다행이네요.
저기.. 선배 막 시작했는데 움찔움찔 너무 느끼잖아요.
아까 제가 손으로 해줬을 때 보다 훨씬 기분 좋아 보이시네요.
아니요
별로 화 안 났어요.
화나지 않았지만, 민감한 귀두부분만 조금씩 츄코츄코 자극할게요.
그러니까 화내지 않았다고요.
딱히 제 손보다 기분 좋은 표정 하고 있는 게 화나서 괴롭히는 거 아니에요.
게다가 선배도 사실은 기분 좋아서 참을 수 없죠?
아니요
그건 싫어하는 척이에요.
만약에 선배가 정말로 싫어서 한마디라도 그만해 달라고 하면 바로 그만할게요.
그런데 아까부터 선배는 ‘그만 해줘‘라고 하는 거처럼 몸을 움찔거리면서 저의 몸에 달라붙기만 하고 말하지는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좀 더 해줬으면 하시는 거죠.
괜찮아요
부끄러워서 말하기 힘든 일이라도 저는 전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안심해주세요.
저는 선배를 상처 입히는 일은 절대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제가 한 번이라도 선배가 싫어하는 짓을 한 적이 있나요?
자 더 빨리 움직일게요.
왜 그러시나요.
그만하고 싶으면 ‘싫어’라고 하시면 돼요.
그러면 바로 그만해 드릴게요.
싫지 않은 거네요.
방금 가버린 귀두를 오나홀로 훑어주는 게 자극이 강해서 괴로운데 그만두지 않았으면 하는 거네요.
이런 거 계속 당하면 머리가 이상해질 거 같나요?
어쩔 수 없네요.
자 저의 눈, 바라봐주세요.
(키스)
이렇게 저의 타액 가득한 베로츄로 괴로운 감각을 중화시켜 드릴게요.
(키스)
저기.. 선배.. 그렇게 한심하게 허리를 움찔거리시고.. 아래쪽도 자극 해줬으면 하시는 건가요?
안돼요
오늘은 귀두만으로 보내드릴게요.
저의 손보다 기분 좋아하던 선배가 나쁜 거예요.
이 이상 선배가 마음대로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선배를 좀 더 강하게 끌어안을게요.
왜 그러시나요?
이걸로 움직일 수 없게 되었네요.
연하인 후배에게 이렇게 강하게 끌어안긴 채 오나홀로 강제로 자지 범해져서 부끄러운 거네요.
그렇지만 그래도 되는 거죠?
선배는 부끄러운 거 엄청 좋아하니까요.
좋아요
도M에 부끄러운 걸 좋아하는 선배에게는 제가 귀에다 ‘가라’라고 명령해드릴게요.
자 곧 갈 거 같으신 거죠?
후배의 오나홀 공격으로 꼴사납게 사정해버리는 거네요.
좋아요 가주세요.
자 가라 가라 가라 뷰뷰 뷰
뷰 뷰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많이 안에 내보내서..
역시 제 손보다 기분이 좋았던 거네요.
바보
저기.. 왜 그러시나요?
저에게 안긴 채로 늘어져서
그런가요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격렬해서 지치셨나요?
죄송해요
선배한테 이런 거 해드리는 게 오랜만이라서 조금 열심히 해버렸네요.
앞으로도 선배를 괴롭힐지도 모르지만, 그건 전부 선배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정말로 싫으면 바로 알려주세요.
저는 그런 걸로 상처받거나 하지 않으니까요.
네
부탁드릴게요.
이걸로 아셨나요?
선배가 저를 신경 써서 성욕처리를 부탁하지 않은 것은 무의미해요.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성욕이 쌓이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네
약속이에요.
그러면 쉬는 시간도 끝났으니까 지금부터 3회전 해볼까요?
제대로 ‘싫어’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지친 선배가 제대로 잘 수 있도록 이대로 껴안고 있을게요.
네
안녕히 주무세요.
4.질투 아시코키/嫉妬足コキ
어서오세요 선배
일단 들어오세요.
오늘 학교, 즐거우셨나요?
그런가요
즐거우셨던 거네요.
저기 선배
저에게 뭔가 할 말이 있지 않나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저에게 뭔가 사과할 일이 있지 않나요?
왜 그러시나요?
아무 말도 안하고 모르는 척 하시려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로 모를 정도로 머리가 나쁜 건가요?
그런가요
그러면 알려드릴게요.
오늘
선배가 학교에서 이야기한 여자, 누구인가요?
엄청 귀여웠는데요.
헤에~ ‘친구’인거네요.
근데 선배
저랑 있을 때보다 즐거워 보이던데요.
그야 그렇겠죠
이런 붙임성 없고 귀엽지 않은 후배보다
귀엽고 붙임성 있는 동급생이 좋은 게 당연한 거죠?
그렇게 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다면 그 사람과 사귀면 되잖아요?
왜 그러시나요.
별로 화나지 않았는데요.
왜 제가 선배 때문에 화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요?
딱히 선배랑 사이좋은 여자 같은 거에 관심 없어요.
그.. 역시 조금정도는 흥미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을 알려 주세요.
네
그런가요
알겠어요
선배를 믿을게요.
그럼 그 사람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이상한 마음은 없었던 거네요.
저기 선배
눈이 흔들리고 있어요.
역시 그랬던 거네요.
아주 조금이라도 안 돼요.
변명하지 말아 주세요.
본심이었던 것은 저만이고 선배는 저를 놀이 상대로 밖에 생각하지 않은 거네요.
아닌가요?
아니라면 저 말고 다른 여자한테 발정하거나 하지 않아요.
선배한테는 한 번 저의 고마움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 반성하지 않을 것 같네요.
모르시는 건가요?
저 이외의 여자를 야한 눈으로 봐 버리는 글러먹은 선배에게는 ‘벌을 드릴게요’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빨리 옷 벗어 주세요.
왜 그러세요.
옷을 입고 있으면 벌 줄 수가 없잖아요?
알았으면 빨리 해주세요.
선배의 자지
아직 안 커졌네요.
혹시 저에게 보여지는 거 싫어지셨나요?
뭐 됐어요.
그럼 첫 번째 할게요.
아니요
오늘은 손이 아니에요.
선배의 바람기 자지는 손으로 만지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오늘은 제 발로 괴롭혀 해드릴게요.
왜 그러시나요.
하체를 내밀고
괴롭혀 드린다고는 했지만 만져준다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오늘 제가 발로 밟아드리는 건 자지가 아니라 선배의 얼굴이에요.
싫은가요?
그럴 리가 없죠.
왜냐면 선배
전에 제 검은 니삭스로 얼굴을 밟아줬으면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 때는 제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그만두었지만
지금의 선배라면 마음 놓고 밟을 수 있어요.
자 빨리 위를 향해서 누워주세요.
저기.. 정말로 싫다면 말해 주세요.
그런가요
변태
그럼 밟을게요.
어떤가요?
후배의 부드러운 니삭스에 얼굴을 밟히는 거
냄새는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니삭스에 저의 체온이 스며들어서 변태인 선배는 기쁜 게 아닌가요?
저기.. 왜 그러시나요?
아까부터 아무 말도 안하시고
아 발로 입이 막혀서 말을 못하는 거네요.
뭐.. 선배의 하반신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지만요.
하지만 이래선 체벌이 되지 않네요.
저기 선배
저에게 얼굴을 밟히는 거 그렇게 흥분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에게 이런 부끄러운 일을 시키는 게 흥분되는 건가요?
알고 있어요
양쪽 다인 거죠?
그 증거로 그렇게 괴로운 듯이 자지 빵빵하게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는 선배의 얼굴을 밟고 있어서 만져줄 수 없겠네요.
그렇네요
그럼 자기 손으로 만져도 돼요.
제가 선배의 얼굴을 밟으면서 선배의 자위를 봐주고 있을게요.
자 시작해주세요.
으와.. 정말로 시작하는 거네요.
아니요
선배가 기분 나쁜 걸 다시 실감했을 뿐이에요.
괜찮아요
저는 선배와 달리 한결같아서
선배가 얼마나 기분 나빠도 헤어지지 않아요.
어떤가요
후배의 발로 얼굴을 밟히면서 자위하는 기분은
제가 보기에는 기분 좋은 거 같은데요.
그렇지만 선배의 손만으로는 조금 자극이 모자란 것 같네요.
그러면 제가 선배의 최저인 변태 자위를 도와드릴게요.
네
이렇게 왼발을 선배의 귀두에 붙여 드릴게요.
이러게 하면 선배가 손을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저의 검은 니삭스 신은 발에 비벼져서 기분 좋을 거예요.
어떤가요
그렇게 허리가 부들부들 거리고
아까보다 더 느끼시나요?
네
이 상태로 잔뜩 자극해드릴 테니
선배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원숭이처럼 흔들면 되는 거예요.
선배
후배에게 발로 얼굴을 밟히면서 검은 니삭스로 귀두를 자극 받는 거 어떤가요?
너무 기분 좋죠?
제 발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기분에 빠져들면서 스스로 자지 잔뜩 기분 좋게 해도 된다고요.
저기.. 착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저라고 좋아서 이런 걸 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선배가 이런 걸 좋아하니까 해 주고 있는 거니까요.
게다가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하는 건 선배의 앞에서만이에요.
그러니까 선배도 저 이외의 여자에게 흥분하면 안돼요.
아시겠나요?
하아.. 제가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필사적으로 자지 흔들고..
정말 최저네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어요.
얼굴을 밟는건 다음에 하죠.
손도 멈춰주세요.
네
지금부터는 그 최저인 바람기 자지를 제가 직접 괴롭혀 드릴게요.
이제 상냥하게는 안 해드릴 거니까요.
먼저 양 발로 자지를 끼워서
움직일게요.
(아시코키)
저기 선배
그렇게 몸을 비틀어서
무슨 일이신가요?
혹시
평소보다 격렬한가요?
그렇네요
기분 탓 같은게 아니에요.
이렇게 강하게 자극을 받으면 금방 가버리는 거죠?
아니에요
바람둥이인 선배 같은 거한테는 적당히 해드리지 않을 거예요.
후배의 발에 자지 끼워져서 빠르게 훑어지는 거 엄청 기분 좋죠.
그리고
발의 엄지발가락으로 귀두를 괴롭히거나 피스톤의 움직임에 맞춰서 귀두 끝 부분도 자극하고 있어요.
선배의 약한 곳 전부 들켜버렸네요.
선배를 이렇게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건
전 세계에서 찾아도 저뿐이에요.
자 이제 한계인거죠.
보면 알아요.
후배의 발보지에 자지 범해지는 거 너무 기분 좋아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겠네요.
좋아요
오늘은 참지 않아도 돼요.
저 말고 다른 여자아이를 상상해서 만든 정액 같은 건 빨리 전부 내보내 주세요.
자 지금까지 했던 거 중에 가장 강하게 해드릴게요.
어떤가요?
니삭스랑 쿠퍼액이 비벼져서 자지에서 츠츄츠츄하고 야한 소리가 나고 있어요.
이런 야한 소리 들으면 더 흥분해버리겠죠?
게다가 니삭스가 자지 전체에 감겨서 자극만이라면 섹스의 몇 배나 기분 좋을 거예요.
이제 머릿속이 하얘져서 ‘기분 좋아’라는 감각밖에 없는 것 같네요.
좋아요
제 다리에 훑어지면서 저를 느끼면서 가주세요.
자 가라
발보지에 전부 내보내
뷰류 뷰류 뷰류루루루루
선배의 정액으로 제 니삭스가 끈적끈적해졌어요.
새로운 니삭스로 갈아 신고 올 테니
얌전히 거기서 기다려 주세요.
5.키스 뒤에서 아시코키/キス背後足コキ
저기 선배
왜 상쾌한 표정하고 있는 건가요.
아직 안 끝났어요.
지금 선배의 볼알 안에 있는 정액은 전부 바람기 정액이에요.
그런 최저인 정액은 한시라도 빨리 처분해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제가 선배의 불알 안이 비워질 때까지 쥐어 짜드릴게요.
게다가 아까는 너무 강하게 해서 금방 나와 버렸으니까 선배도 부족한 거 아닌가요?
저도 바람둥이인 선배를 괴롭히는 게 부족해요.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선배를 차분히 괴롭혀서 성감을 한계까지 높였다가 마지막으로 한 방울 남김없이 내보낼 수 있게 해드릴게요.
아셨으면 선배는 바람기 정액을 내보낼 생각만 하고 전부 저에게 맡겨주세요.
그렇지만 방금 내보낸 직후니까
아무래도 바로는 무리겠네요.
아니요
안심해주세요
저에게 생각이 있어요.
이렇게 선배의 뒤로 돌아가서
선배의 뒤에서 끌어안아서
작아진 자지가 기운날 수 있게 저의 발로 마사지 해드릴게요.
일단은 양 발의 발가락으로 불알을 가볍게 잡아서
발가락을 굽혔다 폈다 해서 주물주물 할게요.
저기 선배
남자의 가장 중요한 곳을 연하인 여자친구의 발로 거칠게 다루어지는 건 어떤 기분인가요?
엄청 좋아하는 후배의 발로 불알을 주물주물 당하는 거 최고로 기분 좋은 거죠.
네
그럴 줄 알았어요.
그러면 다음은 양 발로 불알을 집어서 문질문질 해드릴게요.
니삭스의 옷감과 제 부드러운 발의 감촉을 잔뜩 느껴서 저 이외의 여자로 만든 정액을 전부 내보낼 준비를 해주세요.
저기 선배의 자지 점점 커지고 있어요.
괜찮아요
그 기세로 잔뜩 정액을 만들어서 바람기 정액을 전부 저와의 순애 정액으로 덧칠해 드릴게요.
지금 선배는 저와 제 발에 흥분하고 있는 걸 잊으면 안돼요.
그리고 저에게 더 흥분할 수 있도록 손을 써서 눅진눅진해진 선배의 귀두를 엄지손가락으로 빙글빙글 해드릴게요.
그렇게 움찔움찔 거리시고
사정한 직후라 민감한 귀두를 자극 당하는 거 괴로운 건가요?
그렇지만 이것도 불알 안을 비우기 위해서니까요.
힘내서 참지 않으면 안돼요.
그리고 다른 쪽 손은 선배의 젖꼭지를 상냥하게 괴롭혀 드릴게요.
어떤가요?
젖꼭지 빙글빙글 당하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괴롭혀지고 발로 불알을 마사지 당하는 기분은
기분 좋은 곳 동시에 자극 받는 거
참을 수 없을 것 같나요?
아니요
듣지 않아도 알겠어요.
이렇게 자지를 세워서 ‘기분 좋아’라고 어필해주신 거죠?
알고있어요
이제 자지 만져지고 싶어서 어쩔 수 없는 거죠?
알겠어요
귀두를 괴롭히고 있는 손도 젖꼭지를 괴롭히는 거로 바꾸고
양 발로 자지 끼워드릴게요.
그러면 움직일게요.
(아시코키)
선배
제 발로 자지 만져드리는 거 오늘로 두 번째인데 엄청 기분 좋은 것 같네요.
알고 있어요.
뒤에서 밀착당하면서 제 발하고 섹스 하는 게 버릇이 된 거죠.
선배가 ‘더 이상 사정하고 싶지 않아’라고 울기 시작할 때 까지 저의 발보지로 자지 이상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미미나메)
게다가 선배의 민감한 귀도 같이 괴롭혀 드릴게요.
기분 좋은 건 알겠지만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갔어요.
더 릴렉스 해주세요.
이쪽 귀는 끝이에요.
다음은 반대쪽을 할게요.
아까부터 너무 움찔움찔 거려요.
기분 좋은 건 알겠지만 방심해서 폭발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선배
슬슬 한계인가요?
그런가요
후배의 발보지에 전부 나카다시 해버리는 거네요.
스톱
뭘 가버릴 마음으로 가득해서 허리 움찔움찔 거리시는 건가요.
안되는 게 당연하잖아요,
처음에도 말했지만 이번에는 불알 안에 있는 바람기 정액을 비워내는 거니까
이렇게 간단하게 내보내게 해드리지 않을 거예요.
한계까지 성감을 높여서 지금까지 가장 기분 좋게 제 발에 사정해서 제 발을 임신 시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아무리 괴롭더라도 힘내서 견뎌주세요.
아시겠나요?
네
그러면 한 번 더 움직이도록 할게요.
선배 힘내서 더 참아 주세요.
그렇게 애달픈 소리를 내시고
저의 발보지에 억지로 자지 범해지는 거 너무 기분 좋아서 괴로운 거죠?
쿠퍼액이 로션처럼 미끄러져서 귀두부터 뿌리까지 발이 왔다 갔다
이렇게 기분 좋게 되면 머리가 이상해지겠죠?
괜찮아요
선배의 머리가 이상해져도 제가 마지막까지 보살펴 드릴 테니 선배는 만족할 때까지 마음대로 해주세요.
저기 선배
그렇게 허리 움찔움찔 거리고
또 사정하고 싶어지신 건가요?
그렇군요
그러면 아까처럼 한 번 더 슨도메 할까요?
왜 그러시나요?
그렇게 꼴사나운 소리를 내시고
농담이에요
아무리 그래도 이 이상 했다간 고통이 돼버릴 테니까요.
슬슬 내보내게 해드릴게요.
그렇지만 그 전에 한 가지만 물어봐도 될까요?
그.. 선배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싫다거나 귀찮다던가 뭐라도 좋으니 선배의 기분을 나에게 들려주세요.
이유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잖아요?
그냥 신경 쓰여요.
그런가요
선배는 저를 좋아..하는 거네요.
별로 그런 말을 들어도 전혀 기쁘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대사
연하인 후배에게 발로 문질러지면서 말해도 설득력 없어요.
선배
조금만 목을 이쪽으로 돌려주세요.
(키스)
하나만 약속해주세요.
갈 때는 저랑 키스하면서에요.
저랑 키스하면서 ‘너를 좋아해‘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선배가 저를 생각하는 기분과 같은 정도로 제 발에 나카다시 해주세요.
아셨나요
네
이렇게 참았으니까 그 만큼 잔뜩 기분 좋아져 주세요.
(키스)
엄청난 양..
아직도 나오고 있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드릴게요.
(키스)
수고하셨어요
제가 말한 대로 불알 안의 정액, 전부 내보내셨네요.
저의 검은 니삭스가 선배의 정액으로 새하얗게 더럽혀졌어요.
이걸로 아셨나요?
선배를 가장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건 저예요.
거기에 발로 자지 괴롭혀져서 느끼는 기분 나쁜 사람의 여자친구가 되어주는 여자 같은 건 거의 없어요.
전 세계에서 찾아도 저뿐이에요.
그러니까 저 이외의 여자와 어울리면 다시는 이런 기분 좋은 일을 해 주지 않을 거예요.
이거에 질렸으면 다시는 저 이외의 여자에게 발정하면 안돼요.
네
약속이에요
저기.. 선배..
혹시 오늘 제가 괴롭히는 방식은 어땠나요?
아프거나 싫거나 하지 않았나요?
그런가요
최근에 이런 거 하지 않아서 잘 했다면 다행이에요.
왜 그러시나요?
감상 듣는 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저라고 해도 불안한 기분정도는 들어요.
‘발로 자지 만져져서 싫지 않을까?’라던가
‘강하게 말로 괴롭히면 상처받는 거 아닐까?’라던가
여러 가지 생각하고
그리고 ‘선배를 기분 좋게 할 수 없으면 미움 받는 거 아닐까?‘라고
선배는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애초에 저는 S 같은 게 아니에요.
선배가 도M인 변태이니까 어쩔 수 없이 맞춰주고 있을 뿐 원래 저는 노멀입니다.
왜 그러시나요?
딱히 그게 싫다고 한마디도 안했잖아요.
그.. 선배가 흥분해서 많이 좋아진다면 저도 기뻐요.
그.. 이제 이 이야기는 끝이에요.
지금 질문도 잊어주세요.
역시 저답지 않았어요.
저기.. 선배..
조금 하고 싶은 게 있으니까 이쪽으로 와주세요.
뺨을 때릴 거예요.
저를 잔뜩 걱정하게 한 글러먹은 선배에게는 힘껏 뺨을 때리는 거예요.
네
눈을 감고 이를 악물어주세요.
적당히 같은 건 안 해드릴 거니까요.
갈게요.
(키스)
거짓말인 게 당연하잖아요.
여전히 속이기 쉽네요.
(키스)
이건 화해의 키스에요.
(키스)
이건.. 그.. 선배가 저에게 기분을 알려준 거에 대한 제 대답이에요.
하고 싶은 건 끝났으니까 저는 그만 돌아갈게요.
게다가 이 이상 여기에 있으면 선배에게 창피한 모습 보여주게 되니까
그럼 내일 봐요.
저기.. 손, 놓아 주세요.
잡은 채면 돌아갈 수 없잖아요.
못 들은 척 하지 말아주세요.
이제 됐어요.
좋을 대로 하세요.
선배를 위해서 조금만 더 곁에 있어 줄게요.
6.화해 순애 대면좌위/仲直り純愛対面座位
저기..
아까부터 손만 잡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거네요.
아니요
딱히 그게 싫다는 건 아니에요.
단지
그것만..인건가요?
선배는 저와.. 그.. 하고 싶지 않은 건가요?
그런가요
아니라면 왜 얘기하지 않는 건가요?
저기.. 혹시 저에게 미움 받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런가요
아니요
역시 선배는 바보라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그렇지만 제대로 말하지 않았던 저도 나빴네요.
선배
지금부터 중요한 것을 가르쳐 드릴게요.
한 번밖에 말하지 않을 거니까 잘 들어주세요.
저는
선배가
좋아요.
좋아하니까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지고
야한거도 함께 하고 싶어져요.
그러니까 선배가 말해준다면
저는 언제든지 괜찮아요.
단지 전에 거절했던 건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선배가 얘기해 줬으면 해서였어요.
매번 제가 하자고 하고
이래선 제가 일방적으로 선배를 좋아하는 것 같잖아요.
저도 일단은 여자니까
요구받고 싶어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여자 취급을 받고 싶었을 뿐이에요.
이거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끝이에요.
알았다면 빨리 저에게 알려주세요.
선배는 저와 어떤 걸 하고 싶은 건가요?
왜 부끄러워하세요?
그런 반응을 하면 저까지 부끄러운 소리 하는 것처럼 되잖아요.
자 부끄러워하지 말고 똑바로 대답해주세요.
네
알겠어요
말하는 방법은 최저이지만
좋아요
그러면 옷, 벗을게요.
역시 연속으로 내보낸 직후면 작은 상태네요.
아니요
괜찮아요
제가 금방 크게 해줄게요.
(키스)
자 벌써 커졌어요.
선배는 키스만으로 흥분하니까 단순해요.
그러면 침대 위에 누워주세요.
저는 선배의 위에 올라갈게요.
넣을게요
(섹스)
전부 들어갔어요.
(키스)
게다가 이 자세라면 얼굴이 가까우니까 키스하기 쉬워요.
이런 거를 대면좌위라고 하는 거 같아요.
저와 키스하는 걸 엄청 좋아하는 선배에게는 기쁜 거 아닌가요?
네
허리도 움직이면서 더 키스해드릴게요.
(키스)
저기.. 선배까지 허리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몸이 흔들려서 키스하기 힘들어요.
잠깐
선배
이제 됐어요
키스하기 쉽게 선배의 목에 손을 감쌀게요.
(키스)
선배..
좋아해요
(키스)
좋아
(키스)
선배의 표정 엄청 녹아내렸어요.
저도 그렇지만요.
그러면 더 강하게 할게요.
(키스)
선배
선배는 저를 좋아하나요?
네
저도요.
저도 선배가 엄청 좋아요.
(키스)
저기 선배
갈 때는 제 안에 전부 주세요.
안돼요
밖에는 내보낼 수 없어요,
선배의 정액은
제가 전부 받을게요.
이렇게
선배의 허리에 양 다리를 휘감아서
이렇게 하면 이제 뺄 수 없어요.
조금 모습이 단정하지 않지만요.
안에 내보내주지 않는 선배가 나쁜 거예요.
이대로 자지가 빠지지 않도록 다리로 고정하고 있을 테니 가고 싶어지면 전부 안에 주세요,
(키스)
선배
이제 곧 인가요?
네
좋아요
언제라도 좋아요
선배
선배
선배
엄청 좋아해요 선배
(키스)
선배
엄청나요
아직 제 안에서 도퓨도퓨 하고 정액 나오고 있어요.
아니요
다리는 허리에 감은 채로 있을 거예요.
선배의 정액이 넘치지 않도록 잠깐 동안 이대로 있어주세요.
그리고 이 자세라면
(키스)
잔뜩 키스할 수 있어요.
(키스)
선배
저와 하는 거 기분 좋으셨나요?
그런가요
제 안이 그렇게 좋은 거네요.
아니요
괜찮아요
제 몸은 선배 전용이니까요.
선배가 좋아해준다면 야한 몸으로 태어나서 다행이에요.
슬슬 전부 내보내셨나요?
네
그러면 빼도 괜찮아요,
수고하셨어요
오늘로 저의 마음 제대로 전해졌나요?
네
내일부터는 제대로 저를 여자애로 대해주세요.
약속이에요.
오랜만에 몸을 움직여서 지쳤으니까 저는 이만 잘게요.
저기
선배는 아직 깨어있나요?
그런가요
그러면 안녕히 주무세요.
저기.. 선배..
역시 저 혼자면 추워요.
아니요
난방 같은 거랑 상관없어요.
미인은 냉한 체질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추운 건 당연해요.
왜 그러시나요?
약속한 지 직후잖아요.
그런 얼굴 하지 말고 빨리 따뜻하게 해주세요.
아직도 모르시는 건가요?
저를, 끌어안아주세요.
여자에게 이런 것까지 말하게 하지 마세요.
저기.. 너무 끌어안았어요.
저는 다키마쿠라가 아니라고요.
이렇게 하면 더워서 잘 수 없어요.
게다가
손끝도 차가워요.
자 빨리 잡아주세요.
그러면 저는 이제 잘 테니까
네
안녕히 주무세요.
뭔가요?
굳이 그런 거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선배
사랑해요
EX1.수유(빈유)테코키/授(貧)乳手コキ
선배
최근 뭔가 기운 없네요.
모처럼 제가 집까지 가서 내일 데이트 플랜을 생각해 드리고 있는데
조금도 즐겁지 않은 것 같네요.
혹시 저를 싫어하게 되신 건가요?
그럴 리가 없죠
선배가 저를 엄청 좋아하는 건 알고 있어요.
네
지금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다면 울었을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풀죽어서 무슨 싫은 일이라도 있었나요?
숨기지 말고 전부 저에게 얘기해 주세요.
네
네
그런가요
알겠어요
선배
저에게 조금만 저한테 다가와 주세요.
선배를 꼭 껴안아 드릴게요.
오늘은 제 가슴 속에서 마음대로 울어도 좋아요.
힘든 일이 있으면 말하지 않은 채 혼자서 모아두지 말고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오늘은 특별히 평소보다 상냥하게 선배를 위로해 드릴게요.
자 머리도 쓰다듬어 줄게요.
저기 선배
저는 선배를 사랑하고 있어요.
저만은 계속 선배의 곁에 있어 드릴 거니까 안심해도 좋아요.
저를 더 믿고 더 좋아하게 되어도 좋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저는 선배에게 상처주지 않아요.
선배를 이렇게 상냥하게 해드리는 건 오늘 뿐이에요.
내일부터는 기운 차린 선배를 언제나처럼 차갑게 대해드릴게요.
그러니까 오늘은 잔뜩 응석 부려주세요.
저기 선배
제 말 제대로 듣고 있나요?
그렇게 가슴에 얼굴을 묻고
아기 같아요.
자 아기야
엄마의 가슴 좋아요?
저기.. 뭘 싫지 않은 표정하고 있는 건가요..
농담할 생각이었는데요.
선배
이런 아기처럼 취급받는 거 좋아하는 건가요?
그런가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은 저를 진짜 엄마라고 생각해도 좋아요.
내가 선배를 진짜 아기처럼 응석 부리게 해드릴게요.
네
일단 영양을 주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우유는..
준비 못했네요.
죄송해요
준비가 부족했어요.
그렇게 실망하지 말아주세요.
저기 선배
선배만 괜찮다면 제 가슴 빨지 않으실래요?
진짜 우유는 안 나오지만 분위기 만이라면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니요
괜찮아요
선배가 이런 게 좋다면 저도 좋아요.
네
알겠어요
그러면 블라우스 벗을게요.
저기.. 끌어안은 채로는 벗을 수 없으니까 일단 떨어져 주세요.
그렇게 쓸쓸한 표정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선배가 말해주면 언제든지 해드릴게요.
아니요
선배가 싫어해도 제가 강제로 선배를 껴안아 드릴게요.
그러니까 잠시만 놓아주세요.
네
고마워요
그러면 벗을게요.
저기..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조금 부끄러워요..
조금만 뒤쪽으로 돌아 주실래요?
네
고마워요
다 벗었으니까 이쪽 봐주세요.
그러면 아까처럼 껴안아 드릴게요.
자 어서
선배가 좋아하는 대로 제 가슴 빨아도 좋아요.
저기.. 너무 달라붙어요..
저는 아무데도 가지 않으니까 좀 더 천천히 해주세요.
정말.. 그렇게 필사적으로 빨고..
제 가슴이 그렇게 맛있나요?
그런가요
선배라면 분명 마음에 들어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크기는 그렇게까진 없지만 색과 모양은 상당히 자신 있어요.
분홍색으로 부풀어 오른 젖꼭지에
만지기 좋은 형태의 반듯한 가슴이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만져진 적 없이 선배만을 위해서 소중하게 키워왔어요.
저의 처녀 가슴
마음대로 츄파츄파해서 즐겨주세요.
저기 선배
아래쪽 크게 돼 있어요.
제 가슴을 빨아서 흥분하신 건가요?
그런가요
그렇지만 오늘은 선배를 기운 나게 해주려고 생각해서..
그렇네요
확실히 이대로 방치하면 기운이 나지 않겠네요.
알겠어요
그럼 지금부터 개운하게 할까요?
아니요
괜찮아요
지금부터 제가 다 해드릴 테니 선배는 이대로 제 가슴을 빨아서 기분 좋아지는 것에만 집중해주세요.
그러면 벗길게요.
오늘은 언제나처럼 격렬하면 지쳐버리니 상냥하게 천천히 움직여서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그리고 참는 것도 하지 말아주세요.
기분 좋아져서 내보내고 싶어졌다면 원하는 타이밍에 제 손안에 내보내주세요.
(테코키)
어떤가요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지만 약한 곳을 자극해서 엄청 기분 좋죠?
네
선배가 좋아하는 곳은 전부 알고 있어요.
저기 선배
손, 잡을까요?
네
연인의 손잡기요.
자 어서
안달 나서 너무 세게 잡았어요.
이렇게 제대로 안쪽까지 손가락을 감아주세요.
네
맞아요
기분이 좋아졌다면 지금 잡고 있는 손을 꽉 쥐어서 ‘기분 좋아’라고 저에게 알려주세요.
자 손만 잡지 말고 가슴도 잔뜩 빨아도 좋아요.
저 선배한테 가슴 빨리는 거
꽤나 좋아해요.
저기 선배
다음에 제 가슴을 빨 때는 저한테서 진짜 우유가 나오게 해주세요.
아니요
역시 농담이에요.
그렇지만 언젠가
몇 년 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선배에게도 진짜 가슴을 빨게 해 줄게요.
전에도 말했지만 선배와 처음 키스한 날부터
선배한테는 끝까지 책임을 지도록 할 생각이에요.
그..
선배도 그럴 생각으로 저를 여자친구로 한거죠?
네
알고 있어요
선배도 불쌍하네요.
이렇게 사랑이 무거운 여자를 여자친구로 해 버려서
왜 그러시나요?
이제 곧 인가요?
네
알겠어요
갈 때는 제 손을 꽉 잡아서 가슴을 빨면서 제 손안에 싫은 기분과 정액을 함께 내보내는 거예요.
네
어서
수고하셨어요
제대로 싫은 기분
전부 내보내셨나요?
네
그럼 됐어요
저기.. 끝났으니까 이제 가슴 빠는 거 그만둬 주실지 않을래요?
그리고 손도 계속 잡은 채로..
정말..
선배는 저에게 너무 응석부려요.
어쩔 수 없네요.
그러면 오늘은 이대로 함께 잘까요?
네
오늘은 제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잔뜩 엄마의 가슴을 빨아서 푹 자요.
네
안녕히 주무세요.
EX2.데이트 준비/デートの支度
선배 일어나 주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해변으로 데이트를 가는 거 아니었나요?
슬슬 준비를 하지 않으면 버스에 못 타요.
무반응인가요?
선배는 정말 일어나기 힘들어하네요.
자
얼른 일어나지 않으면 얼굴 밟아 버릴 거예요.
그럼 상이 되네요.
그렇네요
선배가 오기로라도 안 일어나시겠다면.
힘으로 일으켜 드릴게요.
(키스)
좋은 아침이에요.
비둘기가 장난감 총에 맞은 것 같은 얼굴을 해서
왜 그러시나요?
저는 그냥 혀를 깨물어서 깨웠을 뿐이에요.
저기.. 리액션이 너무 과해요.
이건 그냥 살짝 무는 거예요.
아니요
제 친절함은 어제 다 써버렸어요.
거기다 깨우는데는 키스인거로 정해져 있잖아요.
이것도 일단은 키스에요.
어쩔 수 없네요.
통증 참는 거 도와드릴테니 눈, 감아주세요.
(키스)
아픈 거, 괜찮아지셨나요?
네
그러면 다시 한번
좋은 아침이에요.
저도 도와드릴테니 빨리 떠날 준비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