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질투 아시코키/嫉妬足コキ

 

어서오세요 선배

일단 들어오세요.

 

오늘 학교즐거우셨나요?

 

그런가요

즐거우셨던 거네요.

 

저기 선배

저에게 뭔가 할 말이 있지 않나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저에게 뭔가 사과할 일이 있지 않나요?

 

왜 그러시나요?

아무 말도 안하고 모르는 척 하시려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로 모를 정도로 머리가 나쁜 건가요?

 

그런가요

그러면 알려드릴게요.

오늘

선배가 학교에서 이야기한 여자누구인가요?

엄청 귀여웠는데요.

 

헤에~ ‘친구인거네요.

근데 선배

저랑 있을 때보다 즐거워 보이던데요.

 

그야 그렇겠죠

이런 붙임성 없고 귀엽지 않은 후배보다

귀엽고 붙임성 있는 동급생이 좋은 게 당연한 거죠?

 

그렇게 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다면 그 사람과 사귀면 되잖아요?

 

왜 그러시나요.

별로 화나지 않았는데요.

왜 제가 선배 때문에 화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요?

 

딱히 선배랑 사이좋은 여자 같은 거에 관심 없어요.

 

.. 역시 조금정도는 흥미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을 알려 주세요.

 

 

그런가요

알겠어요

선배를 믿을게요.

그럼 그 사람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이상한 마음은 없었던 거네요.

 

저기 선배

눈이 흔들리고 있어요.

역시 그랬던 거네요.

 

아주 조금이라도 안 돼요.

변명하지 말아 주세요.

 

본심이었던 것은 저만이고 선배는 저를 놀이 상대로 밖에 생각하지 않은 거네요.

 

아닌가요?

아니라면 저 말고 다른 여자한테 발정하거나 하지 않아요.

 

선배한테는 한 번 저의 고마움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 반성하지 않을 것 같네요.

 

모르시는 건가요?

저 이외의 여자를 야한 눈으로 봐 버리는 글러먹은 선배에게는 벌을 드릴게요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빨리 옷 벗어 주세요.

 

왜 그러세요.

옷을 입고 있으면 벌 줄 수가 없잖아요?

 

알았으면 빨리 해주세요.

 

선배의 자지

아직 안 커졌네요.

 

혹시 저에게 보여지는 거 싫어지셨나요?

 

뭐 됐어요.

그럼 첫 번째 할게요.

 

아니요

오늘은 손이 아니에요.

선배의 바람기 자지는 손으로 만지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오늘은 제 발로 괴롭혀 해드릴게요.

 

왜 그러시나요.

하체를 내밀고

괴롭혀 드린다고는 했지만 만져준다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오늘 제가 발로 밟아드리는 건 자지가 아니라 선배의 얼굴이에요.

 

싫은가요?

그럴 리가 없죠.

왜냐면 선배

전에 제 검은 니삭스로 얼굴을 밟아줬으면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 때는 제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그만두었지만

지금의 선배라면 마음 놓고 밟을 수 있어요.

 

자 빨리 위를 향해서 누워주세요.

 

저기.. 정말로 싫다면 말해 주세요.

 

그런가요

변태

 

그럼 밟을게요.

 

어떤가요?

후배의 부드러운 니삭스에 얼굴을 밟히는 거

냄새는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니삭스에 저의 체온이 스며들어서 변태인 선배는 기쁜 게 아닌가요?

 

저기.. 왜 그러시나요?

아까부터 아무 말도 안하시고

 

아 발로 입이 막혀서 말을 못하는 거네요.

.. 선배의 하반신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지만요.

하지만 이래선 체벌이 되지 않네요.

 

저기 선배

저에게 얼굴을 밟히는 거 그렇게 흥분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에게 이런 부끄러운 일을 시키는 게 흥분되는 건가요?

 

알고 있어요

양쪽 다인 거죠?

 

그 증거로 그렇게 괴로운 듯이 자지 빵빵하게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는 선배의 얼굴을 밟고 있어서 만져줄 수 없겠네요.

 

그렇네요

그럼 자기 손으로 만져도 돼요.

제가 선배의 얼굴을 밟으면서 선배의 자위를 봐주고 있을게요.

 

자 시작해주세요.

 

으와.. 정말로 시작하는 거네요.

 

아니요

선배가 기분 나쁜 걸 다시 실감했을 뿐이에요.

 

괜찮아요

저는 선배와 달리 한결같아서

선배가 얼마나 기분 나빠도 헤어지지 않아요.

 

어떤가요

후배의 발로 얼굴을 밟히면서 자위하는 기분은

 

제가 보기에는 기분 좋은 거 같은데요.

그렇지만 선배의 손만으로는 조금 자극이 모자란 것 같네요.

 

그러면 제가 선배의 최저인 변태 자위를 도와드릴게요.

 

이렇게 왼발을 선배의 귀두에 붙여 드릴게요.

이러게 하면 선배가 손을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저의 검은 니삭스 신은 발에 비벼져서 기분 좋을 거예요.

 

어떤가요

그렇게 허리가 부들부들 거리고

아까보다 더 느끼시나요?

 

이 상태로 잔뜩 자극해드릴 테니

선배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원숭이처럼 흔들면 되는 거예요.

 

선배

후배에게 발로 얼굴을 밟히면서 검은 니삭스로 귀두를 자극 받는 거 어떤가요?

너무 기분 좋죠?

제 발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기분에 빠져들면서 스스로 자지 잔뜩 기분 좋게 해도 된다고요.

 

저기.. 착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저라고 좋아서 이런 걸 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선배가 이런 걸 좋아하니까 해 주고 있는 거니까요.

 

게다가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하는 건 선배의 앞에서만이에요.

 

그러니까 선배도 저 이외의 여자에게 흥분하면 안돼요.

 

아시겠나요?

 

하아.. 제가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필사적으로 자지 흔들고..

정말 최저네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어요.

얼굴을 밟는건 다음에 하죠.

손도 멈춰주세요.

 

지금부터는 그 최저인 바람기 자지를 제가 직접 괴롭혀 드릴게요.

이제 상냥하게는 안 해드릴 거니까요.

 

먼저 양 발로 자지를 끼워서

 

움직일게요.

 

(아시코키)

 

저기 선배

그렇게 몸을 비틀어서

무슨 일이신가요?

 

혹시

평소보다 격렬한가요?

 

그렇네요

기분 탓 같은게 아니에요.

이렇게 강하게 자극을 받으면 금방 가버리는 거죠?

 

아니에요

바람둥이인 선배 같은 거한테는 적당히 해드리지 않을 거예요.

후배의 발에 자지 끼워져서 빠르게 훑어지는 거 엄청 기분 좋죠.

 

그리고

발의 엄지발가락으로 귀두를 괴롭히거나 피스톤의 움직임에 맞춰서 귀두 끝 부분도 자극하고 있어요.

 

선배의 약한 곳 전부 들켜버렸네요.

 

선배를 이렇게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건

전 세계에서 찾아도 저뿐이에요.

 

자 이제 한계인거죠.

보면 알아요.

후배의 발보지에 자지 범해지는 거 너무 기분 좋아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겠네요.

 

좋아요

오늘은 참지 않아도 돼요.

저 말고 다른 여자아이를 상상해서 만든 정액 같은 건 빨리 전부 내보내 주세요.

 

자 지금까지 했던 거 중에 가장 강하게 해드릴게요.

 

어떤가요?

니삭스랑 쿠퍼액이 비벼져서 자지에서 츠츄츠츄하고 야한 소리가 나고 있어요.

이런 야한 소리 들으면 더 흥분해버리겠죠?

게다가 니삭스가 자지 전체에 감겨서 자극만이라면 섹스의 몇 배나 기분 좋을 거예요.

이제 머릿속이 하얘져서 기분 좋아라는 감각밖에 없는 것 같네요.

좋아요

제 다리에 훑어지면서 저를 느끼면서 가주세요.

 

자 가라

발보지에 전부 내보내

뷰류 뷰류 뷰류루루루루

 

선배의 정액으로 제 니삭스가 끈적끈적해졌어요.

새로운 니삭스로 갈아 신고 올 테니

얌전히 거기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