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뜬금없이 장원영이 꿈에 나와서 웬 갓난애기 키우고 있더라


지금도 얼탱이 없는데 꿈꾸는 그 당시의 나도 어이없어 하고 있었어요 ㅅㅂ 뭔 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