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크리스마스선물 산거 들고가는데

부피도너무크고 무게도 너무 무거워

본가로 시켰으면 됐을텐데

직접 줄라고 집에 보관해두란거 누나들이 알아서 내손 안 태우고 조카 나눠주는 만행 당한 이후로는 그냥 들고가고있어

어쩜그런사람들이있담


으으 무거워

팔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