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듬뿍 손에 짜셔 테코키하는 게
흘러내리지도 않고 적당히 미끌거리면서 마찰도 되고 좋은 것 같음

쥬지가 수리될 것 같다랄까?
당당하게 책상 위에 둘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