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하는데


공고 넣어도 감감 무소식이거나 면접 기회 조차도 안오고


콜센터나 온라인 마케팅 영업 , 보험팔이 이딴거나 존나 연락와서 다 거르는 직종만 걸림


말 그대로 쉬고 싶은 맘은 없는데


회사가 없음 그냥


내가 그래 샹


너네들이 아침 일어나서 출근하는 사람들을 부러워 해봤냐


나도 그런 생각 안할줄 알았다


돈 없어보면 그냥 일할 수 있는게 감사해짐


동음으로 도피해도


결국 동음도 사야되는거잖아


쉽지않다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