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 동음 3번 연속 추천인데 이건 추천해야게씀
이번이 진짜 마지막
다음부턴 다른 성우 작품 리뷰 쓸 생각

RJ01476406
마찬가지로 소프트마조 + 치쿠비 + 맨에스인데
이번에는 3년간 섹스리스로 살고 있는 욕구뷸만의 30대 유부녀라는 설정이 추가됨

맨에스답게 편하게 몸을 맡기면 기분이 좋아지는 구성인데
닭장 냄새 안나는 유부녀라 좋았음

가슴 봤지! 눈치 못챌 줄 알았어? 여자는 남자의 시선에 예민해~ 괜찮아~ 남자들이 다 그렇지

이런 유부녀의 남자를 이해하는 순간이라거나

시코시코하고 싶어? 그러면 "시코시코해주세요"라고 말해줘. 오친포만 봐도 답은 알겠는데 직접 듣고 싶어~

같은 애교가 섞인 놀림과

특히 상체 + 치쿠비 40분 정도 만지고 뵷키했다면서 "검지 손가락을 수건 위로 스리스리~ 하지만 아직은 오야즈케~ 마지막에 기분 좋은 사정 하자?" 이러는데

애태워진 상태로 더 애태우니까 뇌가 녹을 것 같았음

테코키를 오래해주진 않는데
오히려 전립선이랑 조루한테는 좋을 듯
사정하고 마지막에 따먹히는 파트 있음

근데 성우도 성우인데
Diebrust <<< 여기가 좀 맛잘알 서클인 것 같음

마지막으로 유니코 동음을 들어야 하는 이유

트위터에서 빨간약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