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에 청자 쪽에서 남성우위로섹스하는거임
불안감이 전부 없어졌으니
무한한 감사함과 애정을 담아 나도 노력하겠다는 상사상애의 시작인거죠
그러니 트랙 전체가 여성 우위일 필요는업어요

그 반대는 남주가 적극적인거
혹시 여친이 마음이 식어서 / 아님 지금도 날 그렇게 사랑하지 않는 거 같아 다른남자한테가버리면어떡하지? 내가 달라지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 불안감을 능동적으로 해소하기위해 운동도하고 몸도가꾸고 그래서 여주를 몇번이나가게만드는거겠죠

현실연애쪽에선 후자가 맞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