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310534 최강의 서큐버스가 '인격 배설 하이그레아쿠메'를 살짝 흩어져 스스로 빌어 먹을 잡어

흔히 삼국서기부터 슴꼭보 라는 말이 전해져왔듯이
예로부터 여자 젖꼭지만큼 꼴리는 부위가 없음
그런데 맨날 왜 동음의 젖꼭지는 남자들꺼 건드리는거 밖에 없는거지 하면서
비통과 슬픔 섞인 원통함의 눈물을 흘렸는데

우연히 동음 둘러보다 인격배설이라 적힌 표지가 인상깊어서
뭐야 인격배설? 하고 눌러봤더니 눈에 들어오는 2번 트랙
서큐버스 젖꼭지 강제연행인가 그런 제목이었는데
눌러봤더니 이번엔 진짜 여자 젖꼭지 건드려서 감격의 눈물을 흘림
드디어 두눈박이 마을에 있던 사이클롭스가 세눈박이 천진반을 만난 기분
마치 가뭄에 담비 같았음

잠깐 들어보니 여자 젖꼭지를 잡고서는 강제연행이라는 이름하에
마치 개목줄 끌어당기듯 잡아당기면서 끌고가는거 같은데
말 안들으면 쎄게 쥐어잡고 비틀고 하면서 결국 젖꼭지 잡혀서 끌려가는 내용 같음

맘에 안드는거라면 서큐버스+강시라는 해괴한
무슨 김치마라쫀득쿠키 같은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