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아져버렸네
너의 자지 귀여워~
있지, 지금부터 뭐...할래?
호텔은 아직 시간 있는데 오늘은 이만 돌아갈래?
나는... 조금 휴식하기만 한다면 이대로 더... 하고 싶을지도
대실비 아깝기도 하고 아직 부족...하다고 할까
괜찮은거야? 응 그럼 조금 휴식이니
이 자지가 그 멋있는 형태로 부활할때까지
자지라는건 좀 이상한 모양이네
불알도 축 늘어져있고
츤츤, 에잇에잇
아직 제대로 들어있니?
있지, 지금부터 둘이 있을때는
이런식으로 만나 놀아도 괜찮을까?
너의 자지
우리들, 학교에선 절대로 할수 없는 대화 하고있네
아까는 기분 좋았어?
잔뜩 나왔었는데
그렇구나, 기뻐
엄마랑 잔뜩 연습한 보람이 있어
네가 원한다면 저런것도, 좀 더 굉장한 것도
언제라도 해줄수 있는데 말이야~
그치만 아리사, 이젠 너의 여자친구인걸~
에? 소악마? 아리사가?
으음... 별로 들어본적은 없을까나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쪽이냐고 묻는다면 할수 있는일을 하는건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귀여운것은 바로 갖고 놀고 싶어질때는 있을지도
괜찮아~ 그렇게 심한짓은 하지않아
애태우거나 하는것도 서로 즐길수 있는 범위가 좋잖아?
맞다! 귀여워진 자지가 부활할수 있도록
지금부터 너를 유혹해볼까나~?
있지, 키스해보지 않을래?
제대로 키스, 하고싶어
괜찮아? 그럼... 할게?
우와~ 남자친구와의 첫키스다~
가슴 만지고 싶은거야?
아까는 애태웠으니까 말야
좋아, 와줘
상냥하게 만져주면, 느껴버려
분명 좋아하는 사람의 손이니까 느껴버린다고 생각해
유두... 빨리고 있어
가슴 기분좋아...
아기...같아
언제라도 여자친구의 가슴은 만져도 괜찮아~
그렇게나 츄츄 빨면
몸이... 망설이게 되어버려
있지, 한번 더 키스하자?
이번엔.. 딥한 걸로
혀를 끈적하게 휘감는거야
연인으로서
이거...좋아
멍하게 되어버려
있지, 좀 더
너의 혀 입술로 빨아줄게
입안, 너에게 범해지고 있어
있지,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뚫어져라 바라봐주는거 좋아하지
좀 더 아리사에게 빠져들어줘
더 혀 감아볼게
좋아...좋아해
참을수없어, 키스라는건 좋은거네
아직 안돼, 아직...이잖아?
그치만 여기 아직 작은걸?
더 커지고 나면 하자?
있지, 다리 벌려서 또 보여줘
지금 너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
환히 다 보인다구~?
좀 더 보여줘도 괜찮아
씩씩하고 멋있는 부분
맞다! 혈류를 더 좋게 하기위해
손으로 만져보자
또 로션 바를게
괜찮아? 갈게?
뿌리를 규웃하고 쥐고 놓고
규웃하고 쥐었다가 다시 놓고
천천히 위아래로 시코시코
니기니기 혈류를 큰 귀두쪽에 도는 이미지로
쥐었다가, 놨다가
뭔가 소의 젖을 짜는것같아
아직 잔뜩 우유 남아있을까나?
잔뜩 나올것같아? 아리사의 안에
이렇게 굵어진 자지의 뿌리를 쿠츄쿠츄 하고 만지면서
다음은 뭘 해주도록 할까?
이렇게 귀엽게 늘어진 불알도 만져주길 원해?
그렇지?
남자애의 소중한 부분인걸
그럼 이쪽은 입으로 만져줄게
건강하게 되라~ 건강하게 되라~
이쪽의 불알도
귀여워, 아직 묵직해서 안쪽에는 잔뜩 남아있는 모양이야
너의 뜨거운 우유
최근 자위 하지 않았었지?
좋은 마음가짐 이었네~
앞으로는 우유 빼고 싶어지면 아리사에게 전부 맡기는거야?
규웃~파 규웃~파
규웃~파 규웃~파
뿌리에서부터 짜내듯이
아..! 쿵쿵거리기 시작했어
혈류가 제대로 되고 있나봐
싫다! 엄청 굵어지고 있어
잔뜩 흔들어줄게
자지, 이미 단단해
멋있어졌어
응? 왜 그래?
어라라? 벌써 나올것 같은거야?
아직 조금밖에 시코시코 하지 않았는데
벌써 가버릴것같아?
아까 싼 직후인데도
또 아리사의 테코키가 너무 기분좋아서
싸고 싶어진거야?
안돼~ 아직 정자 내버리면 안돼~
이건 어디까지나 자지 멋있게 부활시키기 위한거니까
싼다면 다음은 아리사의 안쪽에
굉장해~ 바로 통통하게 이렇게나 크게 되버렸어~
방금 한말에 반응해버렸어?
아리사의 안쪽에 사정해보고 싶어?
정말~ 음란해가지곤
멋있는 너의 자지
멋져
끝쪽에서 투명한 물이 톡하고 나와선
움찔움찔 거리고 있어
네~ 여기까지
자지 풀발기 부활 확인완료~
이제 건강하게 되었네~?
좋아좋아 착하네
자던 아이를 깨워버렸네